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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전북대학교 건축공학과 1학년을 마친 상태입니다. 제가 여기서 수시 반수를 해서 명지대 토목공학과에 붙을 거 같은데 제가 학점이 3.1~3.2 왔다갔다 하는 상태여서 명지대로 입학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명지대는 위치랑 사회적인 인식이 괜찮고 전북대는 공기업, 학비, 본가랑 거리가 가까워 남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미래에 시공분야에서 감리분야로 일하고 싶은데 취업 면에서는 어디가 더 유리한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어리석은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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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길덕
신고글전북대 건축공학과에서 명지대 토목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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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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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영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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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공도리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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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섹
기계설계
안녕하세요!
둘 다 취업이 나쁘지 않은 대학교입니다.
과도 비슷하니, 집과 가까운 곳으로 다니시는 곳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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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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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같은 지역 출신분을 만나니 반갑습니다.
현재 멘티님이 희망하시는 과를 졸업하셔서 감리분야로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신다면 저는 전북대에서 졸업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북소재 지방 공기업 취업에도 유리하고 현재 있는 곳에서 감리와 관련된 자격증과 공기업 준비를 하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멘토님들의 의견을 잘 들어보시고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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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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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제안•컨설팅
지거국 중에서도 전북대 괜찮은 편이에요. 다만 명지대 역시도 괜찮아서 지역을 기준으로 한번 고민해보세요~
예전이라면 전북대가 좀 더 잘 나가는 편이겠지만, 요새 워낙 수도권 편중화가 되어 있다보니... 명지대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다만, 증산캠은 아니고 공대는 용인쪽일거라 이 부분도 한번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공/감리쪽이라면 토목 보다는 범용성을 가지는 건축공학이 좀 더 메리트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지역 자체가 차이가 있다보니 좀 더 멘티님이 편하게 학교 다닐 수 있는 곳으로 선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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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색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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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축시공
건설사 재직중인 민트입니다.
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시공분야 감리가 목표시라면 건축공학이 훨씬 메리트가 있고 범용성이 넓습니다. 대학 네임밸류는 두개 대학이 큰 차이가 없습니다.
2. 감리업무는 사기업에서는 한미글로벌, 그 외에는 대부분 공기업 발주처 정도인데 첫 취업을 감리를 목표로 하신다면 대학은 큰 영향이 없습니다.
3. 순전히 학점이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충분히 복구 가능합니다. 저도 1학년때는 학점이 2점대였고 충분히 복구 해서 취업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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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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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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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ekj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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