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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역학을 전공하고있고 식품무역쪽으로 직무를 정했는데 대학생의 입장에서 해야할게 있을까요??
일단 제가 생각하고 있는 자격증은 토익 850정도, 무역영어 1급, 토익스피킹 AL, HSK 5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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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뿡뿌
신고글식품(식량) 무역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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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역학을 전공하고있고 식품무역쪽으로 직무를 정했는데 대학생의 입장에서 해야할게 있을까요??
일단 제가 생각하고 있는 자격증은 토익 850정도, 무역영어 1급, 토익스피킹 AL, HSK 5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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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채택률 60%
답변수 33,599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무역쪽이면 국제 무역사 자격증이 좀 더 유용합니다.
그리고 실무 경험을 하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GTEP등의 대외 활동에도 참여해 보시고, 무역 관련 기관이나 단계 기업에서 주최하는 공모전등에도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어학 점수 고득점 필요합니다.
식품은 산업 분야이고, 산업 분야 상관 없이 무역쪽으로 다양한 경험 만들어 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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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연심
채택률 43%
답변수 6,258
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안녕하세요. 직무를 무역으로 선택했다면! 국제무역사 및 유통관리사 자격증까지 알아보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관심 있는 기업 대외활동이나 인턴은 꼭 해보고요! 코트라 인턴도 추천합니다~~ 최근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 중심 경험입니다. 직무 경험 차곡차곡 쌓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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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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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7,163
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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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9%
답변수 1,318
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취업을 어케 해야할지가 아닌, 채용이 어케 이뤄지는지로 접근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뽑는 기업의 눈으로 생각하는게, 취업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하기 좋으셔서예요!
1. 스펙도 다 같은 스펙이 아니며, 기업의 눈으로 스펙을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직무마다 협업의 목적, TO, 하는 일이 전부 다 다르죠. 그렇기에 스펙의 가중치 역시 다릅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총 5가지입니다.
-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대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은 취업이 목적이라면,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린 5개 스펙 대비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더불어 타 스펙 대비 주관이 많이 개입되기에, 객관적이지 못하기도 하고요.
2.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서류, 인적성)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명이기 때문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해요. 그걸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양질의 인물은 여러 개의 조건들을 고려해야해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데 비해, 부적격자는 그중 하나만 부적합하면, 거르면 그만이기 때문이죠. 기업 입장에서는.
따라서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인턴, 계약직 등)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세요. 이후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대기업 외 중견, 강소기업, 외국계로도 넓혀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꼭 기억하세요! 이력서를 통한 구직자의 첫 인상은, 글자가 아니라 숫자로 결정된다는 사실 말이죠.
3. 자기소개서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 평가가 목적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어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외에도, 대기업 직원들조차도 경력 3년차까지는 삼성, LG 공채 지원하는 분들 많이 해요. 물론 대기업들 신입 공채에 경력직이 왜 지원하는 지 의아할 수도 있죠. 내부 사다리가 없어서죠.
저 역시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로 들어갔고,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4. PT면접을 보는 경우 논리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토론면접을 볼 경우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PT면접은 아는 것 이상으로 잘 전달하는 것을 평가합니다. 특히 전달력을 평가하는 이유는, 유관 부서 협업이 많아서죠. 그렇기에 서로 이해관계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조율했는지를 이야기하면 더 좋습니다.
토론면접은 신입사원으로 회의에 들어가면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평가하는 것이 목적이며, 동원F&B에서 진행합니다. 여기서 토론이란 "상대방의 의견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든, 팀원들과 잘 융화되는 모습을 가장 비중있게 평가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합니다. (면접에서의 토론은, 학교에서의 토론과는 전혀 다른 영역입니다.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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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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