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_samsung/5264176
저는 spk에서 석사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지원할 예정입니다.
연구분야는 현재 양산 중은 아닌 차세대 강유전체 낸드플래시 분야입니다. (최근 종기원에서 논문을 냈던 분야입니다)
공정설계 직무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반연과 메모리사업부 중에 고민입니다.
사업부가 반연보다 티오가 훨씬 많고 특정 디바이스에 대해 다룰 수 있는 것 같아 보여서
전 낸드플래시에 fit한 경우라서 메모리사업부를 원래 지원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좀 찾아보니 메모리사업부는 현재 양산 단계에 있는 제품을 위주로 다룬다고 하고, 연구소는 향후 5년안에 양산될 제품을 다루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연구했던 강유전체 낸드플래시는 현재 양산중은 아니라서 연구소쪽으로 지원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사실 티오를 고려하면 사업부를 쓰고 싶어서 자소서에서는 강유전체 내용을 강조하기보다는 단순 낸드플래시에만 핏하게 작성해서 지원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그럼 제 연구분야를 다 강조하지 못해 제 강점을 다 내세우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반대로 제 강점과 연구경험을 살려 연구소에 지원하면 좋지만 티오가 적어서 고민이 됩니다.
당장 양산 중이 아닌 제품(FeNAND)에 대해 연구했던 경험을 강조하더라도, 메모리사업부 지원 측면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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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왕주먹밥
신고글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vs 반도체연구소 중에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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