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삼성 멘토질문방

모든 기업

모든 직무

명제 문제 풀이 방식이 혼란스럽습니다.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_samsung/5834828

안녕하세요. 현재 GSAT과 CJ 인적성을 함께 공부 중인 취준생입니다.

지사트의 명제문제 같은 경우에는 벤다이어그램을 잘 익혀 둬서
1~3번 같은 경우에는 1분 컷을 낼 수 있을 정도로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해당 방식으로 CJ 인적성을 풀 때 몸시도 혼란스럽습니다.
맞추는 문제도 많지만 틀린 문제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네요.

여기 저기 커뮤니티에 물어보고 다니나, 다들 명확한 답은 못내고
답을 위한 답만 내시다가 싸움이 일어나는 상황도 많이 봤습니다...  



첫번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제시된 명제가 모두 참일 때, 빈칸에 들어갈 명제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03

• 스테이크를 먹는 사람은 지갑이 없다.
• 지갑이 있는 사람은 쿠폰을 받는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① 스테이크를 먹는 사람은 쿠폰을 받지 않는다.
② 스테이크를 먹지 않는 사람은 쿠폰을 받는다.
③ 쿠폰을 받는 사람은 지갑이 없다.
④ 지갑이 없는 사람은 쿠폰을 받지 않는다.
⑤ 지갑이 없는 사람은 스테이크를 먹지 않는다.

>> 첫번째의 대우를 걸면, 지갑이 있다면 스테이크를 안먹게 됩니다.
즉, 지 --> ~스 가 하나 지 --> 쿠가 생기므로, 

 

벤다이어그램의 형태로 그리면, 


이렇게 지 바깥에 ~스테이크와 쿠폰이 오게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스 바깥에 쿠가 올 수도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겠죠. 지갑만 포함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보통 지사트에서는 두 경우 중 한가지에 해당하는 선지가 정답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해당 문제를 보시면, 

1번은 스테이크 --> ~쿠폰
2번은 ~스테이크 --> 쿠폰 

이기에 결과적으로 두경우에 모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2번 중 답을 고르지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해설을 보니, 단순하게
지 --> ~스 이고
지--> 쿠 이니
~스-->쿠가 되어야 성립한다~
라고 써져 있더라고요. (답이 2번이라는 뜻)

그래서, 그냥 외워버리기로 했습니다.
그냥 깊게 생각 안하고 저런 경우에는
그냥 확실히 답인 거를 고르라는 거겠거니~하구요.

A--> B
A--> C
B--> C

솔직히 왜 C-->B는 안된다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삼단논법에 무슨 비밀이 있겠거니 하고 그냥 타협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잘 풀다가, 또 다른 문제에선 이러더라구요. 
 

※ 제시된 명제가 모두 참일 때, 빈칸에 들어갈 명제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 세미나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봉사활동에 지원하였다.
• 신입사원은 세미나에 참여하지 않았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① 신입사원은 모두 봉사활동에 지원하였다.
② 신입사원은 모두 봉사활동에 지원하지 않았다.
③ 세미나에 참여하지 않으면 모두 신입사원이다.
④ 봉사활동에 지원한 사람은 모두 세미나에 참여한 사람이다.
⑤ 신입사원은 봉사활동에 지원하였을 수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완전히 같은 형식의 문제더라구요.
그래서 벤다이어그램을 그리고픈 충동을 줄이고, 
그냥 화살표로 풀었습니다. 

그러니까 
세 --> 봉
세 --> ~신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앞 문제 스테이크 문제에서는 저런 경우에는 

그냥 봉 --> ~신 이라 생각하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대우인 2번을바로 골랐습니다.
그것도 본인들이 쓴 해설지에서요.

그런데 화가 나는게, 
답이 5번이랍니다. 

이 경우에는 또 벤다이어그램을 푸니까 답이 쉽게 나오더라구요?



신이 세 바깥에만 있으면 되니까, 

신입사원은 봉사활동에 지원하였을 수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라는 5번 선지가 맞는 것도 이해했습니다. 

2번이 되지 않는 것도 이해했습니다. 

근데 제가 답답한 것은, 완전히 동일한 형태의 문제임에도,

어떤 경우는 그냥 A-->B 이고 A-->C 일때,
세 명제를 참으로 하게 하는 답은 그냥 B-->C야~

이렇게 해설을 해놓고서도, (첫번째 스테이크 문제)

다른 문제는 또 화살표가 아닌 벤 다이어그램으로
풀었을 때'만' 답이
나온다는 겁니다..(두번째 신입사원 문제)

지사트 명제 문제 풀 때는 단 한번도 이런걸로 머리아팠던 적이 없는데
유독 다른 인적성 명제 문제 풀 때 풀이 방식이 가늠이 안되는 것 같아요. 


뭐 인강을 들어도, 그냥 명확하게 해설을 위한 문제만 푸시는 경우가 많아서,
혹 두 문제 풀이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풀이 방식이 있을까요??
지피티 제미나이를 엄청 돌려봐도 그때그때 답이 다르네요..ㅠㅠ


나름 하양이 지사트 40초반 나오는데, 
다른 인적성 명제추리 풀고 해설 볼 때마다 짜증이 너무 나네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gsat 시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