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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멘토질문방

삼성전자 외 2

공정/품질/테스트 외 2

(반도체) 외국계 장비사 CS ➔ 8인치 파운드리 ➔ 삼성/하닉 이직 희망,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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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치열하게 고민 중인 30대 8인치 반도체 엔지니어입니다.

 

올해 하반기 메이저 기업(삼성전자 / SK 하이닉스) 메모리 및 파운드리 사업부의 공정설계/수율향상(YE) 직무 경력 채용을 타겟으로 준비 중입니다. 8인치 환경에서 12인치 선단 공정으로 스텝업을 하려다 보니 현실적인 벽이 어느 정도인지 현직자 선배님들의 가감 없는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스펙 및 경력 요약]

 - 경력: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 CS (약 2년, 하드웨어 트러블슈팅) ➔ 현재 국내 8인치 파운드리 공정/수율 담당 재직 중 (n년 차)

-  주요 프로젝트:

 특수 소자(Trench 구조 등) 개발 및 양산 경험

 아날로그/혼성신호(Mixed-Signal) 제품 경험

- 데이터 역량 :

 파이썬을 활용하여 PQC 데이터와 챔버 히스토리를 매핑해 불량 설비를 즉각 추적하는 자동화 툴을 자체적으로 개발.

 

[현직자 선배님들께 드리는 질문]

1 핏(Fit)의 한계: 8인치 특수 소자 및 혼성신호 수율 방어 경험이 메이저 12인치 메모리(또는 선단 파운드리) 면접관들에게 유의미한 어필 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요? 스케일이 다르다는 이유로 컷(Cut) 당할 리스크가 크다면 어떻게 포장하는 것이 좋을까요?

 

2 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 12인치 팹은 이미 완벽한 수율 관리 시스템을 쓰고 계실 텐데, 저처럼 '파이썬 기반 불량 추적 자동화 경험'을 메인 무기로 내세우는 것이 유효한 전략일지 궁금합니다. (파라미터 튜닝 경험 부족을 이걸로 상쇄하려 합니다.)

 

3 생존 전략: 12인치 선단 공정 경험자들과 경쟁할 때, 저 같은 '장비사 하드웨어 경험 + 8인치 수율 방어' 하이브리드 인력이 가장 날카롭게 세워야 할 스탠스나 무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뼈 때리는 비판과 현실적인 조언 모두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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