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중고신입으로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직무 선택에 있어 고민이 깊어 멘토님들의 현실적인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지거국 / 물리학과 석사(세부전공 연구장비개발)/ 석사 학점 4.25
초전도 연구실 학부연구생 1년(초전도체의 반강자성체 첨가를 통한 임계온도 및 저항 특성 변화 연구)
유기 나노 광학 연구실 석사 2년(유기 발광체의 나노 구조를 이용한 공명 특성 연구)
- Lumerical FDTD를 통한 유기물의 전자기장 특성 및 광학적 특성 확인, 단일 구조와 어레이 구조에 대한 시뮬레이션
- 저손상 나노 패터닝 연구 및 공정 개선
- E-beam 리소그래피를 활용한 패터닝 최적화
- SEM, AFM을 활용한 표면 구조 분석
- 스펙트로미터 및 PL측정을 통한 유기물 나노 패턴의 광발광 특성 확인
- SiO2 및 Parylene 등 박막 증착을 통한 유기물 패턴의 수명 향상 및 특성 변화 연구
SEM 오퍼레이터 약 2년
AFM 운영 담당자 1년
머신 비전 장비사 광학 개발 엔지니어 재직중(10개월 차)
- 고객사 시료의 데모 테스트 및 검사 조건 최적화 (주로 PCB 및 COF 결함 검사)
- 고객사 요구 스펙에 맞는 광학계 선정 및 성능 테스트
- 광학계 셋업 및 트러블 슈팅
지난 26년도 상반기에 '공정기술' 직무로 서류 합격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채용 공고 우대사항에 "검사/계측/분석기기 역량 보유자"가 있어서 SEM 오퍼레이터 경험과 현업 실무가 플러스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통 공정기술 직무의 TO가 연구개발 대비 굉장히 적다고 들어서, 이번 하반기에는 TO가 비교적 많은 '연구개발(R&D)' 직무를 써야 할지 고민입니다.
하지만 연구개발 직무에는 공정기술처럼 '계측/분석 역량 우대' 같은 저에게 유리한 조건이 따로 명시되어 있지 않아, 오히려 서류 합격률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저의 스펙과 현재 현업 경험을 종합해 보았을 때, 하반기에 공정기술로 지원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연구개발로 선회하는 것이 나을지 현직자 및 멘토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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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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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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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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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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