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ssh 학부 졸업 후, 일본에서 전자공학 석사(동경일공 中 한 곳) 유학중입니다.
학부 학점은 4.05/4.5 이고 ,학부연구생 경험 1년, 반도체 과목은 교내에서 열리는 과목은 대다수 수강했고,
반도체 기업 소자직무 1달 인턴 경험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반도체 기업쪽으로 취준을 하고 있긴 하지만, 종합 반도체 분야의 경우, 한국에서 워낙 선도중이기도 해서 한국 취준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유학을 결정하던 당시에는 메모리 다운 사이클이기도 했고, 해외 유학 경험 + 일본 교환학생 시절이 너무 좋았어서 유학을 결심했는데, 현지에서 인턴도 해보고 하니 일본의 급여 면에서 워낙 차이가 나다 보니, 역시 아쉬운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실질적인 급여 차이면에서, 마이크론은 성과급 1천만엔 정도 올해 5월 입사자까지 한해서 단발성으로 지급할 예정으로 알고 있고, 이외 기업들은 석졸 초봉 500~800만엔 사이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인턴십을 염두에 두고 있긴 하지만, 시기상으로도 링크드인에서 보이는 후기로 봐도 영미권 대학 유학생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 일본 대학 출신 유학생도 대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이닉스는 일본팹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해서, 어쩌면 조금 수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국 취준을 한다고 하면 소자 혹은 PI 직무를 희망하고 있기에 삼전 공설 혹은 SK 하이닉스 소자직무로 지원할 예정입니다만, 현실적으로 일본 대학 출신 유학생에 대한 수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커리어 패스면으로 봤을 때, 첫 스타트를 삼전/하닉과 같은 국내 대기업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을 지, 혹은 일본에 있는 외국 반도체기업 (TSMC, JASM,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에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을 지 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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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치킨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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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학교 일치
요즘은 영미권 대학 유학생이라서 가산점이 있다기보다는, 영미권 대학을 나오면 영어 의사소통이 자유롭지 않을까하는 가산점이 있을 뿐이고, 일본에서의 석사도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AI가 발전되면서 결국엔 End result를 어떻게 보여주냐에 따라 달랐죠. 과정은 모두 AI를 사용한다는 것이 전제에 있으니, 그걸 어떻게 사용해서 어떻게 포트폴리오가 나오느냐에 따라 채용이 달렸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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