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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곧 사회에 첫발을 디디게 될 취준생입니다.
요즘 자기소개서를 쓰거나 면접 준비를 하면서,
“기업이 말하는 ‘좋은 신입’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고민이 듭니다.
요즘은 스펙보다 경험, 태도, 성장 가능성 등을 더 본다고 하는데,
막상 자소서를 쓰려고 하면 어떤 방향으로 풀어야 할지 모르겠고,
면접에서 어떤 모습이 ‘괜찮은 인재’처럼 보이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신입을 뽑아보신 경험이 있으신 멘토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 이 친구는 꼭 뽑고 싶었다! 싶은 지원자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 자소서에서 눈에 띄었던 문장이나 스토리가 있다면 어떤 거였는지,
- 면접 자리에서 “아, 이 친구는 괜찮다”고 느끼게 했던 순간이나 포인트가 있었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또 반대로, 형식은 다 갖췄지만 아쉬웠던 지원자는 어떤 부분에서 부족해 보였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 사례나 작은 팁이라도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바쁘시겠지만 멘토님의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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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_ob
신고글채용자 입장에서 ‘괜찮은 신입’은 어떤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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