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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자격증을 경험으로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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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취업 시장에서 영어 자격증이나 일본어 자격증 등 어학 자격증만 소유하는것 보다 자격증을 활용해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중요시 본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어는 교내에서 하는 프로그램 참여 정도만 하고 있는데 영어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영어 관련 프로젝트를 추천해주셨는데 이게 교내 수준인지 아니면 동아리나 공모전 수준까지 가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는 영어 회화 수준을 많이 보는 쪽입니다! (토익 점수 낮아도 괜찮고 회화만 잘하면 됨, 어학 성적 기재하지 않지만 면접 전과정 영어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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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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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기업일치_check-icon

    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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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외국어자격증으로 연상하지마시고 영어를 활용하거나 해외에 나간 글로벌경험이 있으면 그걸 자소서에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국내에서라도 외국인과 같이 소통했던 경험이 있으면 그걸 활용하셔도 되구요. 어떤 직무인지는 모르겠으나 영어보다는 어떤 직무든 그 직무자체의 역량과 전문성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그걸 염두해두시고 영어역량 활용을 고민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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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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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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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수준은 어디까지나 규모보다는 역할과 결과물이 보다 중요합니다. 
    단순히 교내냐 공모전이냐의 차이보다, 그 안에서 영어를 얼마나 주도적으로 사용했는지가 핵심이구요.
    교내 교환학생 도우미나 영어 토론 소모임 등도 접근은 좋지만, 경험으로 쓰기엔 조금 평이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려면 그 안에서 특정 문제 해결 사례를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실 때 영어 실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 영어를 도구로 사용하여 낸 성과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링크드인등을 활용해 희망 직무의 외국인 실무자에게 인터뷰를 요청하고, 이를 영어로 정리해 블로그등에 
    기록해 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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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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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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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어학의 경우 자격증은 단순히 자격증 그 이상으로 보지는 않기 때문에 어학을 활용한 경험을 어필하시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는 합니다. 다만 이에 대해서 너무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경험적인 내용으로 어학을 어떻게 활용하였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갔는지를 풀어내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해서 동아리 및 공모전 수준으로 까지 갈 필요는 없으며 관련 프로젝트 수준으로도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또한 면접이 영어로 진행되는 만큼 이러한 경험적인 부분을 풀어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영어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어학적인 역량을 기르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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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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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구매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요즘 외국어는 자격증 보유 자체보다 실제로 업무에서 써본 경험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특히 회화 중심 직무라면 점수보다 영어를 어떤 상황에서, 어떤 목적으로 사용했는지가 핵심입니다. 영어를 경험으로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역할이 분명한 활동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 참여가 아니라 영어를 써야만 결과가 나오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해외 자료 리서치 후 요약 보고서 작성, 외국인 대상 인터뷰 진행, 영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한 프로젝트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교내 프로젝트여도 무방하지만, 결과물과 본인 기여도가 명확해야 합니다. 동아리나 공모전은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영어 사용 빈도가 높고 실전성이 있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영어로 회의, 발표, 협업이 이루어지는 환경이라면 규모보다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 기업에서는 이 활동이 어디 소속이었는지보다 실제로 영어를 어떻게 썼는지를 봅니다. 회화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영어를 쓰는 환경에 본인을 계속 노출시키는 게 중요합니다. 외국인 대상 봉사, 영어 스터디 리더, 글로벌 커뮤니티 운영 보조, 해외 클라이언트 대응 인턴 등은 모두 좋은 사례가 됩니다. 이런 경험은 면접에서 상황 질문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설득력이 큽니다. 정리하면 영어 자격증은 최소 기준일 뿐이고 경쟁력은 영어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에서 나옵니다. 교내든 외부든 상관없이 영어가 도구가 되는 활동을 하나라도 깊게 만드는 게 가장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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