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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회사 브랜드 마케터 직무가 올라와서 지원하려고 하는 4학년학생입니다.
현재 자소서는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 포폴을 준비중인데,
지금까지 한 활동을 다 넣어야할지 아니면 직무와 맞는 활동만 넣어야할지 고민입니다.
기존의 포폴은 11개의 프로젝트를 소개했는데 개인적으로 2개정도는 프로젝트의 퀄리티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뺄지도 고민입니다.
너무 과한 프로젝트 소개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까요?
현재 포폴에 넣으려는 프로젝트는 1. 연합동아리 공익광고제 집행(옥외광고 집행, 전시회 집행 -> 총 250만원 텀블벅 달성)
2.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활동, 3. 개인 아카이브 계정 소개, 4. 기업연계 마케팅 캠페인 (대상 2개, 수상x 1개), 5. 교내 영상공모전 우수상, 6. 교내 학술제 대상, 그리고 수상하지 못한 오비맥주 공모전 기획서와 헤이영캠퍼스 공모전 기획서 이렇게가 있습니다.
다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기업연계 마케팅 캠페인에서 수상하지 못한 1개 캠페인은 빼고싶습니다.
활동을 그렇게 많이 한편이 아닌 것 같아서 많이 뺄게 없어보입니다..
멘토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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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하기싫어미치겠다
신고글 현장실습 포폴 고민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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