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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휴학 후 부트캠프 듣고 있는 마케터 지망생입니다.
기존 계획으로는 대외활동 병행하면서 방학학기에 인턴 시작이 목표였는데,
영상에 대해 배워보고 싶어 영상동아리에 들어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동아리와 인턴 병행은 진짜 쉽지 않을 것 같아
26-2 -> 4학년 1학기 복학
27-1 -> 다시 휴학하고 인턴
이렇게 진행할까 하는데
그러면 4-1를 재학하게 되니, 4-1 이후에 누릴 수 있는 혜택 (대외활동 지원, 유학 등)을
포기해야 하고, 27-1에 인턴이 붙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대외활동과 영상동아리를 통해 더 진로를 탐색하고 배운 후 인턴을 진행하는 게 맞을지,
아님 포기하고 인턴을 하는 게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대외활동은 사실 취직할때 큰 도움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엉엉)
3학년에 인턴 포기하고 대외활동과 동아리 하는 게 너무 늦는 선택일까요? 아님 아직 괜찮을까요..
(저는 참고로 04입니다)
물론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인생선배로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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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는취준할거야아
신고글 3학년 휴학 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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