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대학원 진학을 고민 중인 학부생입니다. 학교는 명상가라인입니다.
현재 자대에서 단기 학부연구생 경험이 있으며, 타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진학 시기는 27년 후기 또는 28년 전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점은 3점 초반대로,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준비 방향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타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할 경우, 지금 시점에서 미리 컨택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1학기 성적을 마친 후 여름방학이나 2학기(9월) 즈음에 컨택을 하는 것이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2. 학점이 아직 충분히 높지 않은 상황에서
- 교내 학술제(포스터 발표 등)에 참여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 아니면 우선적으로 학점 관리와 영어 성적 확보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전략적으로 맞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3. 보통 타대학원 컨택 후 연구실 인턴을 거쳐 진학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는데, 스펙이 완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컨택을 시도하는 것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지도 고민됩니다.
추가로, 현재 4-1학기 재학 중이며 4-2학기까지 수강 후 추가학기 1학기를 더 다닐 예정입니다.
만약 4-2학기까지 학점을 최대한 끌어올린 후, 겨울방학 시점에 컨택을 진행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이 경우 타이밍이 늦지는 않을지, 혹은 오히려 성적이 정리된 상태에서 연락하는 것이 더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목표는 최대한 더 좋은 연구환경의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것이며,
지금 단계에서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고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지 경험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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