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학년 막학기 앞두고 휴학한 대학생인데 고민이 있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제목에 적어둔 것 처럼 막학기 재수강을 해서 학점을 3.5 이상으로 올릴지 현장실습(4개월)을 할 지 고민입니다.
저는 인서울 4년제 대학 경영학과 학생이고 평균학점은 3.43 / 전공학점은 3.29입니다.
3.5는 넘겨야 할 것 같다가도 3.4랑 크게 차이도 안나는데 그냥 자소서 한 줄이라도 더 적자 싶기도 해요.
막학기 최대로 끌어올려도 3.6 후반대쯤 될 거 같습니다. 현장실습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긴 했는데
취직할때 3.43이랑 3.5랑 차이가 클까요? 요새는 대부분 3.0만 넘으면 지원자격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서류에서 자동탈락 걸리는 점수인가 싶어서요.. 직무는 딱히 정해지진 않았고 중견 이상 가고 싶습니다.
재무/회계, 마케팅/기획 쪽은 생각도 경력도 없어서 경영사무나 영업,고객서비스쪽으로 생각중이에요!
경력이나 자소서에 적을만 한 것들 다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MD 계약직 1년, 공공기관 인턴 6개월(학교연계), 알바도 20살때부터 계속(식당,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영어학원 등등 거의 다 1년 이상), 호주 워홀 1년 이렇게 인 것 같습니다. 더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수상경력은 없고 자격증은 지금 호주라 한국가자마자 오픽(IH이상 생각중), 컴활2급 따려고 합니다!
학교 현장실습으로 사기업 중소/중견 경영지원 4개월하려고 하는데 학점 3.5 이상이 더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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