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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 4-1 학사 취업 vs 자대 석사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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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 4-1 학사 취업 vs 자대 석사 진학

안녕하세요. 진로 고민 때문에 현직자 선배님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인서울 4년제 전자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 중입니다.

현재 스펙과 경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 3.7

  • 어학 , 경험: 토스 IH, ADsP, SPTA 반도체 공정실습 수료, 전력반도체 랩실 학부연구생-> 전기전자재료학회에 TCAD로 소자 시뮬레이션 최적화 진행한 KCI 1저자 논문 준비중

  • 캡스톤: 교육용 저비용 spin coater 설계 및 제작

1. 자대 석사 진학 vs 바로 취업 솔직히 말씀드리면 R&D 연구직에 큰 뜻이 있다기보다는, 좋은 기업에 입사해서 빨리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합니다. 학부연구생도 취업 스펙을 쌓으려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학사로 괜찮은 대기업 뚫기가 워낙 어렵다 보니, 차라리 지금 있는 랩실에서 자대 석사를 마치고 대기업이나 괜찮은 중견/외국계 합격 확률을 높이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2년을 투자해서 석사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좋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 학사 취업 시 현실적인 직무 추천 만약 하반기에 바로 학사 취업을 노린다면, 제가 가진 경험(TCAD 소자 시뮬레이션 및 논문 준비 + 장비 하드웨어, 제어 캡스톤 + SPTA공정실습)을 살려 어느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공정설계나 소자 쪽은 학사 티오가 적다고 들었는데 뚫기 어려운지도 궁금합니다. 아니면 차라리 하드웨어 장비를 다뤄본 경험을 어필해서 공정기술이나 주요 반도체 장비사 엔지니어 직무로 타겟팅하는 것이 맞는 방향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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