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컴공 3학년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원래 백엔드쪽으로 진로를 잡고 작년 하반기부터 자바 스프링부트를 공부하면서 프로젝트를 하나 둘씩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클로드 코드 같은 AI agent 때문에 '내가 졸업하고 취업할때까지 전망이 있을까? 취업이 되더라도 몇 년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임베디드 sw(전자 부전공을 해서), 아니면 게임개발 등 여기 저기 글도 올려보고 찾아보면서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진짜 특출난 사람아니면 어느 분야를 가더라도 똑같은 거 같더라고요. 백엔드 쪽이 임베디드나 게임개발에 비해 전망 안 좋긴한데 그렇다고 그 분야가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워라벨이나 급여 부분도 그렇고.. 그래서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포토폴리오로 간단한 가상화폐 거래소 같은 금융쪽으로 도움될만한 프로젝트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 좀 백엔드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해커톤도 나가고 했는데 현재는 코테 풀고 학교 공부에 집중하느라고 따로 자바랑 스프링부트를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공부할때 자바 웹 개발 워크북이랑 스프링부트로 시작하는 웹 개발? 이런 책들로 공부했는데 다시 이 책을 꺼내서 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AI 이용해서 대충 짜면서 모르는걸 배워가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아직 고민중인게 임베디드쪽인데 흥미를 느끼게 된게 제가 언어도 c/c++에 흥미가 있고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논리회로 등을 재밌게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2학기에 임베디드 과목을 들어보고 진짜 다 포기하고 다시 진로를 정할정도로 괜찮다 생각이 들면 진로를 틀려고 합니다. 현재 임베디드 업계의 취업시장이 어떤지 의견도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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