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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이나 대외활동 지원했다가 떨어졌을 때, 보통 따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스펙이 부족했나?”, “자소서를 못 썼나?”, “포폴이 별로였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어가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다음 지원 때 뭘 고쳐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혹시 탈락 후에 스스로 지원서를 검토할 때 어떤 기준으로 보면 좋을까요?
예를 들면
자기소개서에서 경험을 너무 추상적으로 썼는지,
활동/직무와 제 경험 연결이 약했는지,
포트폴리오 구성이 보기 불편했는지
이런 식으로 체크해볼 수 있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멘토분들은 지원자가 탈락 후 자기 지원서를 다시 볼 때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점검해보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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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nrldia
신고글인턴이나 대외활동 탈락했을 때 스스로 피드백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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