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대학생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23살 대학 고민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campus/6063675

안녕하세요.대학 진학 관련해서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저는 현재 금오공과대학교 소재공학 쪽 학과 2학년을 다니고 있습니다.고등학교때 2학년때까지 수시쪽으로 준비를 했다가 그 당시 지원할 수 있는 학교가 성에 차지 않아 정시로 돌리게되었습니다.고3 9월 모의고사 당시 수시로 갈 수 있는 안정권 학교는 9월 모의고사 정도만 나오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수시 6장을 모두 소신 카드만 썼습니다.하지만 수능을 망쳐버렸고 수시는 6개 모두 불합격하였습니다.당시 명지대,경기대 산업공학과를 예비 앞쪽 번호를 받고 떨어졌습니다.당시에 재수는 죽어도 하기 싫었는지 수능을 망쳤음에도 성적에 맞춰 금오공대 소재공학쪽 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1학년 때 수시 재지원을 통해 현역당시 떨어졌던 학교들을 다시 지원하였지만 불합격하였고 저는 도피적으로 군대에 입대하였습니다.군대 내에서 생각 끝에 막연하게 편입을 하자고 생각을 하고 전역 후 22살 9월에 바로 복학을 했고 지금 학기가 2학년 2학기 째입니다.내가 할 수 있는 것중에 편입이 최선이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선택한 방향이 너무 잘못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뼈저리게 느껴져 절망적입니다.편입을 하면 결국 전적대가 남는데 지금 학교 학과는 수시로 갈 수 있는 학교에 비해 입결이 현저히 떨어지는 학교인데 여기서 편입을 준비하는 건 내 무덤을 내가 파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심지어 집이 서울인데 난 여태까지 뭘 위해서 경북 구미에 있는 학교에 다녔을까하는 바보같은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선생님들의 이성적인 판단과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