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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서 곧 4학년 막학기 예정인 미컴과 01년생 학생입니다.
유튜브 PD(관심 분야는 주식, 재테크, 생활용품, IT)가 되고 싶어 관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영상 공모전 7회 출품, 1회 수상(장려)
- 자취용품 관련 유튜브 서포터즈 2개월 (영상 기획. 실제 제작 x)
- 교내방송국 1년 6개월 (유튜브 예능 제작. 참여 영상 중 최고 조회수 숏폼 1.8만회, 롱폼 2.3천회)
- 대학으로부터 연계되어 홍보영상 외주 편집 1건, 행사 촬영 2~3건 (알바 개념)
- 청년 공공임대 소개 카드뉴스 SNS 4개월 간 운영
- 컴활 1급, GA
- 현재 개인 유튜브 운영 시작(숏폼 1회, 롱폼 1회 업로드함. 각각 1.4천회, 20회)
- 교내 촬영 장비 관리자 6개월 (장비 구매 과정부터 관련 서류 작성, 관리 및 학생 대여까지 총괄)
- 학점 3.55
최근에 즐겨보던 유튜브에서 인턴PD를 뽑길래 지원했는데, 서류 탈락을 한 이후로 준비가 많이 미흡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떤 걸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 인턴 또는 취직 활동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단체 대외활동 이런 걸 해야할까요?
개인 유튜브를 포트폴리오 재료로 만든다고 생각하고 이것에 집중해야할까요?
주제는 다양하게 가져가야 할까요, 다른 유튜브들처럼 하나의 주제를 파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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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6455
신고글유튜브 PD 희망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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