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상디자인과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벌써 3학년의 절반이 지나고 4학년을 앞두게 되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쌓고 취업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지금까지 개인 작업 및 외주 작업은 대부분 3D 디자인(블렌더, C4D)과 캐릭터 디자인 위주로 해왔습니다.
3D 아트워크 및 모션 등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왔고 자연스럽게 이 분야로 진로를 생각해왔습니다.
최근에는 UX/UI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 UX/UI 관련 학회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쪽으로 진로를 준비해 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지금까지 UX/UI 포트폴리오는 거의 없는 상태라 지금부터 준비해도 경쟁력이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취업 시장도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더욱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경험했던 대내외 활동은 콘텐츠 디자인 쪽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뉴미디어 기자 활동을 하며 카드뉴스를 기획하고 제작,
콘텐츠 에디터로 활동,
해외 탐방 프로그램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등의 경험
등등 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 분야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결국 현재 제 관심사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3D 디자인 및 캐릭터 디자인 / UX/UI 디자인 / 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
각 분야 모두 흥미를 느끼지만 앞으로 어떤 분야에 집중해서
포트폴리오를 쌓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일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경험을 이어가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관심이 생긴 UX/UI 분야에 지금이라도 집중해서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