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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유예하고 인턴 vs 추가학기 전(4-1이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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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4-1학기로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휴학과 교환학생, 복수전공으로 인해 추가학기가 확정된 상태인데, 인턴을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물론 좋은 공고나 저와 잘 맞는 기회가 생긴다면 시기와 상관없이 바로 지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추가학기를 마치고 졸업유예를 하면서 인턴에 집중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4-1학기부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인턴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4-1학기에 인턴을 찾으면 한 학기 휴학을 써야해서 졸업이 반년 더 늦어지기도 하고요...!

 

주변에서는 최대한 빨리 인턴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급하게 지원하기보다 잘 맞는 곳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멘토님들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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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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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개인적으로는 졸업유예를 전제로 인턴을 미루기보다는 4학년부터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4학년 재학생도 지원 가능한 인턴이 많고, 좋은 기회가 생기면 휴학을 하고 인턴을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반대로 졸업유예 후에 인턴을 하겠다고 계획을 세웠는데 원하는 공고가 생각보다 적거나 시기가 맞지 않으면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 인턴은 시기를 정해서 하는 것보다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추가학기가 확정되어 있다면 오히려 학생 신분이라는 장점도 활용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꾸준히 지원하면서 경험을 쌓는 방향이 더 유리합니다. 좋은 인턴에 합격한다면 그때 휴학 여부를 결정해도 늦지 않으니 지금은 최대한 많은 기회를 만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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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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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인턴은 시기보다 기회의 질이 우선입니다. 4-1학기에 잘 맞는 공고가 나온다면 휴학을 감수하고서라도 지원하시는 게 맞아요. 좋은 인턴 경험 하나가 졸업 시기 반년보다 취업 시장에서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있거나 원하는 직무와 밀접한 곳이라면 시기 걱정보다 지원을 우선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뚜렷하게 좋은 기회가 없는 상태라면 굳이 4-1학기에 휴학까지 쓰면서 무리하게 찾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학기를 마친 후 졸업유예 상태에서 인턴에 집중하는 방식이 더 안정적이에요, 학업 부담 없이 인턴 탐색과 지원에만 온전히 시간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아무 곳이나 지원해서 직무 방향과 안 맞는 경험을 쌓는 것보다는 본인 커리어 방향에 맞는 곳을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 이후 취업 준비에 더 도움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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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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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어느정도 멘티님께서 생각은 정해두신 것 같은데, 직무와 fit한 인턴기회를 잡는게 쉽지 않다보니, 4-1학기의 경우 인턴을 하기에는 충분해보입니다. 인턴을 하고, 경험, 경력정리와 자소서를 작성하는데 시간이 걸리다보니 미리 해두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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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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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학년 1학기부터 적극적으로 인턴을 탐색하고 지원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졸업이 반년 늦어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이해하지만, 실무 경험은 빠르게 쌓을수록 이후 서류 작성과 면접 준비에서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완벽한 공고만 기다리기보다 4-1학기부터 적극 지원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유리합니 다. 만약 합격하여 휴학하게 되더라도 그 기간은 단순한 지연이 아닌 확실한 스펙과 직무 확신을 얻는 시간입니다. 준비가 완벽해질 때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부터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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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당세

    흠 제 생각에는 일단 적극적으로 인턴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졸예 후에는 학기 중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취준 서류 난사에ㅜ집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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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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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이 반년 늦어지는 것에 대해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취업 시장에서 졸업 시점의 6개월 차이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어떤 직무 경험을 쌓았는가'입니다. 4학년 1학기부터 적극적으로 내 직무와 맞는 인턴 공고를 찾아보고 지원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류 합격이나 면접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 되며, 정말 적합한 곳에 합격한다면 휴학 후 인턴을 진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이득입니다. 반대로 원하는  공고가 없다면 학업에 집중해 이수 학점을 먼저 채우면 됩니다. 빠른 졸업보다 직무 적합성을 증명할 양질의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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