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대학생 고민

모든 기업

감독/연출/PD 외 2

막학기 3.69 -> 3.7 큰 메리트 있을까요?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campus/6340086

안녕하세요.

4학년 1학기까지 끝낸 미디어 계열 학생입니다.

 

이번에 막학기이고 졸업까지 6학점 남아서 인강 2개 듣고 끝내려고 했는데 두 개 다 A+이라는 가정하에 계산하니 최종 학점이 3.69 이더라고요

 

원래 학점에 큰 미련이 없었는데 막상 3.69라는 숫자를 보니 갑자기 아쉬움이 생깁니다.. 인강 하나만 더 듣고 3.7 만들고 졸업할지 아니면 6학점만 듣고 그 시간에 인턴이나 토익 등 다른 걸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다만 올해 하반기까지 활동하는 대외활동도 있고 포폴도 아직 100% 완성하진 않아서 2학기에도 이것저것 하느라 한가할 거 같진 않아요..

 

그리고 제가 인강 3개를 듣는다고 해도 셋 다 A+ 받아야 3.7 넘길 수 있습니다. 노력하면 가능은 하겠다만 학점 올리는 데에 시간을 쏟을 시기가 맞는지 모르겠어서 작성해 봅니다..

 

  1. 학기 중에 인강 3개 -> 3.7 만들어라
  2. 학기 중에 인강 2개 -> 3.6x으로 졸업해라
  3. 학기 중 인강 2개 + 계절학기 인강 1개 -> 3.7 만들어라(계절학기 수강료가 20만원이 넘어서 좀 아깝긴 해요)

 

셋 중 뭐가 좋은 선택일까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6
  • 성공과최선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7%

    답변수 1,331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학점 삼 점 육 구와 삼 점 실의 차이는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실질적인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 미미한 수치입니다. 특히 미디어 분야는 실제 제작물이나 실무 경험, 직무 관련 역량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가상의 일 점을 올리기 위해 모든 수업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시간을 쏟는 것은 위험한 선택입니다. 그 시간에 서류 합격률을 올려줄 공인 영어 성적을 확보하고 실무 작품집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계절학기 추가 비용과 시간 투입 대비 실익이 거의 없으므로 여섯 학점만  수강하며 직무 준비에 집중하기를 권합니다.
    예상되는 꼬리 질문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서류 전형에서 학점 구간별 불이익이나 최소 기준선이 실제 채용 과정에 존재하나요. 둘째, 미디어 분야 직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실무 경험과 작품집의 핵심 구성 요소는 무엇인가요. 셋째, 공인 영어 성적 점수 달성과 실무 경험 쌓기 중 어떤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2,80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3.69에서 3.70으로 학점을 올리는 것은 채용에서 실질적인 이점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학점을 3.5 이상등 일정 구간별로 성실도를 파악하는 지표로 활용하기 때문에, 
    두 점수는 서류에서 사실상 동일하게 다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실무 역량과 프로젝트 결과물이 중요한 미디어 계열 직무에서는 0.01점을 올리는 노력보다, 
    포트폴리오의 완성도가 합불을 결정짓는 요소가 됩니다.
    해서 3개 과목 모두 A+을 받아야 하는 리스크를 감수하거나 계절학기 비용과 시간을 소모하면서까지 3.70을 만드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3.69 역시 충분히 성실함을 보여주는 훌륭한 점수이므로, 이번 학기에는 6학점만 수강하여 학업 부담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게 확보한 여유 시간을 하반기 대외활동과 포트폴리오 완성, 어학 점수 취득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시고,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6,395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학점의 3.69와 3.70의 차이는 합격을 가를 정도가 전혀 아닙니다. 지금은 막학기에 수업을 더 듣기보다 최대한 대외활동이나 포폴을 쌓을 시간을 확보하시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직무경험/프로젝트 포트폴리오가 합격에 더 영향을 미칩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뭐든지할수있다!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7%

    답변수 3,063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 마케터 입니다. 저라면 인강 2개만 듣고 졸업하겠어요. 최종 학점 3.69와 3.7의 차이는 실제 채용에서는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특히 미디어, 마케팅 직무는 학점보다 인턴, 포트폴리오, 대외활동, 직무 경험의 비중이 훨씬 큽니다. 이미 하반기 대외활동과 포트폴리오도 진행 중이라면 그 시간과 에너지를 직무 역량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계절학기까지 수강하며 3.7을 맞추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쓰는 것보다 인턴 지원, 토익, 포트폴리오 완성도를 높이는 편이 취업에는 훨씬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학점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니 너무 숫자에 얽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