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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1년간 교환학생을 가는데 해외에 있는 동안 취업 준비를 어느 정도 병행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교환학생 자체도 최대한 즐기고 싶지만, 1년을 보내고 돌아왔을 때 취업 준비가 너무 늦어질까 봐 걱정이 되네요... 현재는 대외활동이나 콘텐츠 제작 경험은 조금 있는 상태이고 아직 정확한 직무를 정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교환학생 기간에는 자격증이나 어학 공부, 포트폴리오 정리, 직무 탐색 중 어떤 것에 우선순위를 두는 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교환학생을 다녀오신 멘토님들은 해외에 있는 동안 어떤 준비를 해두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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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always
신고글교환학생 1년 동안 취업 준비를 어떻게 병행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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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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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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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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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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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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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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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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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교환학생 기간에 모든 취업 준비를 완벽히 하려는 부담감은 내려놓아도 좋습니다. 현지 경험을 온전히 즐기면서도 미래를 알차게 대비하려면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엇보다 현지 생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학 실력 향상과 직무 탐색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지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언어 감각을 끌어올리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돌아와서 본격적인 서류 작성이나 자격증 취득을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현지에서만 얻을 수 있는 시야와 경험이야말로 나중에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교환학생 기간에 모든 취업 준비를 완벽히 하려는 부담감은 내려놓아도 좋습니다. 현지 경험을 온전히 즐기면서도 미래를 알차게 대비하려면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엇보다 현지 생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학 실력 향상과 직무 탐색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지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언어 감각을 끌어올리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돌아와서 본격적인 서류 작성이나 자격증 취득을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현지에서만 얻을 수 있는 시야와 경험이야말로 나중에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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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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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우선 산업군과 직무를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스펙 쌓기를 방지할 수 있어서죠. 오뚜기 최종합격 외 GS리테일, BGF리테일, AK플라자, 롯데 코리아세븐 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력서 상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총 5개인데요.
나머지 3개 스펙 중에서 대내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 이런거는 굳이 권장드리지는 않아요. 하지만 적으신다면 직무와 관련이 있고, 숫자로 표현이 가능한 내용만 기재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스펙들은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케이스가 많으며, 주관이 개입될 소지가 높기에 공정성이 떨어지니까요. 따라서 쓰지 말라고 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차라리 졸업했을 때 전 학년 평균 학점 3.5 이상 나오도록 학점 관리하며, 영어 말하기 점수는 AL 이상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무 경험을 쌓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1. 기업에서 보는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 성실성의 문제
우선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해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에, 없으면 필터링되기가 쉽죠.
물론 학점이 다소 부족해도, 영어 말하기 점수가 다소 부족해도 좋은 기업에 갈 수도 있죠.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것 아셔야 해요. 아래 2가지는 대부분 기업에서 요구하기 때문이죠.
- 전 학년 평점 3.0/4.5 이상 (직무별 상이)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IH 이상 (토익말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직무별 상이)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인데, 자기소개서를 다 읽어볼 수는 없으니까요. 따라서 자소서 볼 사람 수만큼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2. 핵심은 직무에 대한 관심
더불어 기업에서 원하는 경험이란 교환학생, 아프리카 봉사활동, 극기훈련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직무와 관련해 얼마나 스토리가 있는지, 그 스토리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했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관심이 있는거죠.
하루에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 채용 담당이기에, 자소서를 소설 보듯이 여유롭게 볼 수가 없으니까요.
예를 들어 어떤 친구가 어릴 때 식품대리점을 운영하시는 부모님의 일을 도우면서 물류나 유통업에 관심을 가졌어요. 그래서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우수한 학점으로 졸업했고, 미국 물류 기업 인턴으로 일하는 등의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CJ대한통운 SCM 직무를 지원했다, 이러면 채용 담당이 "아 이 친구가 우리 기업과 직무를 위해 이런 준비를 했구나"란 생각이 단번에 들죠. 즉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하나의 직무를 향해야 하며, 직무 적합도를 증명하는 목적의 문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더 뺄 것이 없는 상태로 말이죠.
정말 부득이하게 조별과제를 쓰더라도, 직무에 맞게 녹여서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채용 담당이 하루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데, 남들처럼 조별과제같은 흔한 이야기가 작성돼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일 멘티님께서 채용 담당이라도 보고 싶을까요? 안 그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헬시 플레져(건강 지향형 소비)를 소재로 조별과제를 했다고 가정해봐요.
그래서 운동 관련 커뮤니티에 회원가입 후, 회원인 것처럼 활동하며 인사이트를 파악해보려고 했다든지. 아니면 건강 상품 관련 박람회에 가서 소비자의 특성을 파악해보려 노력했다든지.
이런 소재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즉 같은 내용이라도, 직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해요.
대부분은 조별과제하다가 갈등 발생했는데, 대화로 해결했다. 혹은 교환학생에서 외국인 친구랑 어색했는데, 하하호호 거리며 친해졌다 이런 내용이 태반이예요. 그러니 임팩트가 없고, 임팩트가 없으면 서류에서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채용 담당은 소설 보듯 자소서를 여유롭게 볼 수조차 없으니까 말이죠. 따라서 그 경험으로 배운 점이 무엇인지, 그 배운 점을 활용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임팩트 있게 녹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관심이 일절 없습니다)
3. 직무경험의 중요성
물론 인턴도 인턴이 필요할 정도로 척박하다는거, 오뚜기 최종합격해본 사람으로서 이해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취준생들의 가장 큰 문제는 직무 관련 준비를 하지 않는다는 것에 있습니다. 학점 관리, 토익 준비, 컴퓨터 자격증 등 눈에 보이는 것에만 골몰하죠. 정작 늦은 분들이 바꿀 수 있는 건 책상 밖에 있는데. 현직자 멘토분을 만나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게 중요하죠.
코멘토 직무부트캠프를 듣든, 교내 취업지원센터를 가서 현직자를 10명 수소문하든. 아니면 작게라도 관련 업계에서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라도 해보든가. 이런 직무 관련 준비를 하셔야 해요.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산업군과 직무를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스펙 쌓기를 방지할 수 있어서죠. 오뚜기 최종합격 외 GS리테일, BGF리테일, AK플라자, 롯데 코리아세븐 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력서 상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총 5개인데요.
나머지 3개 스펙 중에서 대내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 이런거는 굳이 권장드리지는 않아요. 하지만 적으신다면 직무와 관련이 있고, 숫자로 표현이 가능한 내용만 기재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스펙들은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케이스가 많으며, 주관이 개입될 소지가 높기에 공정성이 떨어지니까요. 따라서 쓰지 말라고 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차라리 졸업했을 때 전 학년 평균 학점 3.5 이상 나오도록 학점 관리하며, 영어 말하기 점수는 AL 이상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무 경험을 쌓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1. 기업에서 보는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 성실성의 문제
우선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해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에, 없으면 필터링되기가 쉽죠.
물론 학점이 다소 부족해도, 영어 말하기 점수가 다소 부족해도 좋은 기업에 갈 수도 있죠.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것 아셔야 해요. 아래 2가지는 대부분 기업에서 요구하기 때문이죠.
- 전 학년 평점 3.0/4.5 이상 (직무별 상이)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IH 이상 (토익말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직무별 상이)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인데, 자기소개서를 다 읽어볼 수는 없으니까요. 따라서 자소서 볼 사람 수만큼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2. 핵심은 직무에 대한 관심
더불어 기업에서 원하는 경험이란 교환학생, 아프리카 봉사활동, 극기훈련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직무와 관련해 얼마나 스토리가 있는지, 그 스토리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했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관심이 있는거죠.
하루에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 채용 담당이기에, 자소서를 소설 보듯이 여유롭게 볼 수가 없으니까요.
예를 들어 어떤 친구가 어릴 때 식품대리점을 운영하시는 부모님의 일을 도우면서 물류나 유통업에 관심을 가졌어요. 그래서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우수한 학점으로 졸업했고, 미국 물류 기업 인턴으로 일하는 등의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CJ대한통운 SCM 직무를 지원했다, 이러면 채용 담당이 "아 이 친구가 우리 기업과 직무를 위해 이런 준비를 했구나"란 생각이 단번에 들죠. 즉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하나의 직무를 향해야 하며, 직무 적합도를 증명하는 목적의 문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더 뺄 것이 없는 상태로 말이죠.
정말 부득이하게 조별과제를 쓰더라도, 직무에 맞게 녹여서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채용 담당이 하루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데, 남들처럼 조별과제같은 흔한 이야기가 작성돼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일 멘티님께서 채용 담당이라도 보고 싶을까요? 안 그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헬시 플레져(건강 지향형 소비)를 소재로 조별과제를 했다고 가정해봐요.
그래서 운동 관련 커뮤니티에 회원가입 후, 회원인 것처럼 활동하며 인사이트를 파악해보려고 했다든지. 아니면 건강 상품 관련 박람회에 가서 소비자의 특성을 파악해보려 노력했다든지.
이런 소재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즉 같은 내용이라도, 직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해요.
대부분은 조별과제하다가 갈등 발생했는데, 대화로 해결했다. 혹은 교환학생에서 외국인 친구랑 어색했는데, 하하호호 거리며 친해졌다 이런 내용이 태반이예요. 그러니 임팩트가 없고, 임팩트가 없으면 서류에서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채용 담당은 소설 보듯 자소서를 여유롭게 볼 수조차 없으니까 말이죠. 따라서 그 경험으로 배운 점이 무엇인지, 그 배운 점을 활용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임팩트 있게 녹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관심이 일절 없습니다)
3. 직무경험의 중요성
물론 인턴도 인턴이 필요할 정도로 척박하다는거, 오뚜기 최종합격해본 사람으로서 이해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취준생들의 가장 큰 문제는 직무 관련 준비를 하지 않는다는 것에 있습니다. 학점 관리, 토익 준비, 컴퓨터 자격증 등 눈에 보이는 것에만 골몰하죠. 정작 늦은 분들이 바꿀 수 있는 건 책상 밖에 있는데. 현직자 멘토분을 만나거나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는게 중요하죠.
코멘토 직무부트캠프를 듣든, 교내 취업지원센터를 가서 현직자를 10명 수소문하든. 아니면 작게라도 관련 업계에서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라도 해보든가. 이런 직무 관련 준비를 하셔야 해요.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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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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