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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고민] 컴공 막학기 3.3 학점, 교양 들어서 3.5 맞추는 게 맞을까요? (금융권 IT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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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컴퓨터공학과 4학년 막학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앞두고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과 동기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상황]

  • 전공: 컴퓨터공학과 4학년 막학기
  • 현재 학점: 3.3 / 4.5
  • 희망 직무: 금융권 IT (은행, 핀테크 등)

[나의 원래 계획 (실무/경험 집중)]

  • 이번 학기에 인턴십 지원 및 희망 기업 위주의 공모전(해커톤 등) 참여
  • 코딩테스트, SQL, 직무 관련 개인 프로젝트 등 개인 공부 집중
  • 본격적인 취준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함

[타 전공(전자과) 친구의 조언 (학점 복구 집중)]

  • 학점 3.3과 3.5는 체감 차이가 매우 크고, 낮은 학점은 취준 내내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 이번 학기와 내년 1학기까지 교양 과목을 추가로 꽉꽉 채워 들어서라도 무조건 3.5를 맞추면서 취준을 해라.

[고민되는 포인트]
금융권 IT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학점을 0.2점 올리기 위해 교양을 듣는 시간보다 금융권 도메인에 맞는 프로젝트 및 인턴 경험을 쌓는 게 훨씬 더 중요하고 경쟁력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취준중인 친구의 강력한 조언을 들으니, 3.3이라는 학점이 서류 필터링에서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할까 봐 불안한 마음도 듭니다.

질문드립니다!
금융권 IT 직무 채용 시장에서 교양으로 학점을 3.5로 끌어올리는 것과, 3.3을 유지하되 남은 시간을 실무 경험(인턴/공모전/포트폴리오)과 코테에 더 투자 하는 것 중 어느 방향이 더 현실적이고 합격률이 높을까요?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이나 취준을 경험해 보신 분들의 뼈 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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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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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금융권 IT 직무는 블라인드 채용 하는 곳이 많아 학점 자체를 보지 않거나, 평가하더라도 코딩테스트, 개발 역량, 금융 도메인 프로젝트, 인턴 경험을 더 많이 평가합니다. 교양 수업으로 학점 0.2를 올리는것보단, 기존 3.3 학점을 유지하되 금융 API 연동 프로젝트, 금융 해커톤, 인턴십, 코딩테스트, SQLD 준비에 집중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자과와 달리 컴공 IT 직무는 실제로 어떤 서비스를 구현하고 문제 해결을 해봤는지가 중요해서 소신대로 실무 포트폴리오와 코딩테스트 준비하셔서 내년 상반기 합격을 목표로 하시면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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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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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헬로비전기업일치_check-icon

    사업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금융권 IT 목표시면 개인적으로 3.3을 유지하면서 실무 경험과 코테에 투자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려요. 3.3이라는 학점도 4.5 만점 기준으로 보면 절대 낮은 수준이 아니고, 요즘 금융권 IT 채용은 서류에서 학점을 컷 기준으로만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3.5냐 3.3이냐로 필터링이 갈릴 확률은 낮아요. 오히려 IT 직무는 코딩테스트가 실질적인 1차 관문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학점 0.2점 올리는 데 시간 쓰는 것보다ㅏ 코테랑 SQL, 직무 관련 프로젝트에 시간을 투자하시는 게 실제 합격률에 훨씬 직결되실거에ㅔ요 친구분 조언도 일리는 있지만 그건 학점이 컷 미달이거나 3.0 초반대처럼 확실히 불리한 구간일 때 더 해당되는 얘기고, 지금처럼 3.3 정도면 실무 역량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수준이라고 봐요. 남은 학기는 인턴십 지원, 공모전, 코테 준비에 집중하시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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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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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이 부분은 많이 갈릴 것 같은데, 저는 추가학기가 아니라면 교양이라도 들어서 3.5는 맞추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아무래도 서류 탈할 경우 이유를 안알려주다보니 학점탓을 해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잇어 힘들더라도, 학점 올리고 이후에 인턴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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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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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학점 삼 점 삼을 유지하되 금융 관련 경험과 실무 능력, 시험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편이 훨씬 현실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융 계열 전공 기술 직무 채용에서는 단순 학점 몇 소수점 상승보다 실제 금융 지식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작업물, 현장 경험이 압도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교양 과목으로 시간과 정성을 소모하기보다는 실제 쓰이는 기술 역량을 증명하고 시험을 대비하는 것이 서류와 면접을 동시에 통과하는 확실한 전략입니다. 
    지원 기업의 특성을 정확히 분석하고 본인만의 강점을 담은 결과물을 완성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상황을 분석한 예상 추가 질문 세 가지를 제시합니다.
    첫째, 금융 관련 기술 경험을 포트폴리오에 효과적으로 녹여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둘째, 금융권 실무 시험과 기술 면접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대비하는 일정 관리법은 무엇인가요?
    셋째, 학점에 대한 감점 요소를 면접에서 기술적 강점으로 극복한 구체적인 사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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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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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웹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학점 3.3과 3.5는 서류전형에서 체감차이가 크지 않은 편이라 그 시간에 실무 경험 쌓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금융권 IT는 학점 커트라인만 넘기면 그 이후로는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 쪽을 더 비중있게 보는 편입니다.

    교양으로 0.2점 올리는 것보다 인턴이나 공모전으로 도메인 관련 경험 채우시는 방향이 합격률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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