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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점수 기준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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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학년2학기를 들어갈 대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졸업 시험요건으로 토익 점수를 750이상 제출해야하는데

이 점수로는 문과 취업은 턱도 없을 것 같아서 준비한다면 제대로 준비하고 싶습니다.

 

문과에서 대기업가려면 토익점수가 보통 어느정도 받아야 하는지

대기업 현직자 분들께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어학 점수 기준이 없는 유통회사들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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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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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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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저희 관계사의 경우 토익점수보다는 대부분 오픽/스피킹 점수를 많이 제출합니다. 토익은 저희뿐 아니라 대부분 대기업들도 스피킹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보통 최소 오픽은 IH 토스는 AL정도이고, 해외영업은 오픽 AL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스피킹으로 토익 졸업요건 대체가 가능한지 확인하시고 스피킹을 준비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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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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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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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문과 계열 취업 준비생이 대기업 합격선에 오르려면 보통 토익 850~900점 이상의 성적을 확보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최근 많은 대기업에서는 토익 점수보다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같은 실전 어학 성적을 필수 요건으로 
    지정하는 추세이므로, 토익 900점대와 함께 오픽 IH 이상의 성적을 완성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편, 어학 자격 제한을 두지 않는 유통 대기업(BGF리테일, GS리테일, 롯데, 신세계 등)은 어학 점수보다 
    현장 감각과 실무 역량을 최우선으로 평가합니다. 그리고 영업관리 직무 비중이 높은 유통업계 특성상, 
    토익 성적이 낮거나 없더라도 편의점·백화점·마트 등에서의 현장 근무 경험, 트렌드 분석 능력, 
    유통 관련 자격증을 갖춘 지원자를 선호하구요.
    따라서 2학년 2학기인 현재 시점에는 겨울방학을 활용해 토익 850~900점대를 조기에 달성하여 졸업 요건과 
    서류 기준을 한 번에 충족한 뒤, 오픽 성적 취득과 유통 관련 실무·아르바이트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나가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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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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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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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다수 어학점수 기준이 최저요건으로 잇습니다 특히나 대기업들은요.. 그리고 요즘은 토익보다는 토익스피킹이나 오픽등 스피킹 점수를 자격으로 요구하는케이스가많아요 관심잇는 기업들 최신공고들 체크해보시고 영어 자격 확인하시고 거기에 맞춰서 준비하는기 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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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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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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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취업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토익을 굳이 권장드리지는 않아요. 토익 보는 곳은 최소한 900은 넘으셔야 하세요. 900점 이상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그만큼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변별력이 없어서가 큽니다. 그래서 뽑는 기업에서 제발 토익하지 말란 이야기를 많이 하죠.

    직무와 산업군을 막론하고,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합니다.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에, 없으면 필터링되기가 쉽죠.

    물론 학점이 다소 부족해도, 영어 말하기 점수가 없거나 부족해도 좋은 기업에 가는 분? 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것 아셔야 해요. 아래 2가지는 대부분 기업에서 요구하기 때문이죠. 

    - 전 학년 평점 3.0/4.5 이상 (직무별 상이)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IH ~ AL 이상 (토익말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 직무별 상이)

    만일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가 일정 이상이시라면, 직무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서류전형에서만 핵심이예요. 그에 비해 직무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은 서류전형뿐만 아니라, 붙기 위한 싸움인 면접에서도 핵심이기 때문이예요.

    취업의 첫 관문인 서류전형이, 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지 말씀드릴게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더 자세한 예를 들어볼게요. 

    대기업 공채로 50명을 뽑는다고 가정하고, 인적성검사 볼 사람을 20배수(1천 명) 뽑는다고 가정해볼게요. 거기에 3만 명이 지원을 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2만 9천 명을 서류전형에서 날려야 하는 겁니다.

    채용 담당 1명이 자소서 1장을 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1시간에 12명을 볼 수 있죠. 정말 열심히 보면 하루에 100명의 자소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이 영업일 기준 1주일이라면 700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 다 제쳐두고, 자소서 평가 업무에 올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그러면 채용 담당을 43명을 고용해야 하는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를 이윤과 효율을 겁나 따지는 기업에서 하겠냐는 겁니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소서는 이력서에 비해 공정성이 떨어지는 면이 큽니다.

    따라서 이력서의 이력으로 필터링 작업을 한 뒤, 자소서를 평가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채택을 하시면, 더 나은 답변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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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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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문과 계열로 대기업 입사를 준비할 때 어학 시험 점수는 높을수록 유리하지만 absolute한 기준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보통 문과 직군 합격자들의 어학 점수는 최고 등급이나 이에 준하는 높은 수준을 형성합니다. 졸업 요건인 점수보다는 훨씬 높은 성적을 목표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학 점수 제출이 필수 조건이 아닌 유통 기업이라 하더라도 실무에서 외국어 소통 능력이 자주 쓰이기 때문에 면접이나 관련 경험 평 가에서 어학 관련 역량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수 그 자체보다는 실질적인 외국어 활용 역량과 유통 관련 실무 경험을 함께 쌓아 나가는 전략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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