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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베디드 전공 3학년 학부생입니다.
학과에서 C, 리눅스, 마이크로컨트롤러 등 기초가 되는 지식들은 배웠지만 아직 마땅한 포트폴리오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분야는 SW로 HW를 움직이는 것에 흥미가 있고, 대략 찾아보니 펌웨어/임베디드SW 직무가 잘 맞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산업군은 현재 자동차/방산/로봇 총 세 분야 생각 중입니다. 주변에서 빠르게 한 분야를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추후에 3개 중에 하나로 좁히려고 생각 중입니다.
현업에서 봤을 때 어떤 포트폴리오를 쌓아야 큰 도움이 되나요?
또한 gpt에게 물어봤을 때 다음과 같은 포트폴리오 구상을 짜줬습니다.
포트폴리오 1 — STM32 기반 모터 제어 시스템
포트폴리오 2 — FreeRTOS 기반 멀티태스킹 제어 시스템
포트폴리오 3 — CAN 기반 분산 제어 시스템
stm32보드와 툴 키트 하나 사서 위와 같이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 공부한 내용들과 기술 스택을 깃허브에 올리는 방향으로 짜줬습니다. 이게 실제로 큰 도움이 될까요? 기업 입장에서 좋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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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t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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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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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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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아카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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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THK
생산관리
방향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펌웨어/임베디드SW 직무라면 단순히 코드를 많이 올리는 것보다 센서·모터 같은 HW를 직접 제어하고, 통신과 RTOS를 적용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디버깅한 과정이 포트폴리오에서 더 중요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STM32 모터제어 → FreeRTOS → CAN 프로젝트는 자동차·방산·로봇 세 분야에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3학년 때 기반을 만들기에는 괜찮은 구성이며, 이후 관심 산업에 맞춰 CAN, 제어, 센서 융합 쪽을 조금 더 깊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깃허브에도 코드만 올리기보다 시스템 구성도, 사용 부품, 통신 구조, 발생한 오류와 해결과정, 최종 결과까지 정리해두면 기업 입장에서 실제로 구현하고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으로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방향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펌웨어/임베디드SW 직무라면 단순히 코드를 많이 올리는 것보다 센서·모터 같은 HW를 직접 제어하고, 통신과 RTOS를 적용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디버깅한 과정이 포트폴리오에서 더 중요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STM32 모터제어 → FreeRTOS → CAN 프로젝트는 자동차·방산·로봇 세 분야에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3학년 때 기반을 만들기에는 괜찮은 구성이며, 이후 관심 산업에 맞춰 CAN, 제어, 센서 융합 쪽을 조금 더 깊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깃허브에도 코드만 올리기보다 시스템 구성도, 사용 부품, 통신 구조, 발생한 오류와 해결과정, 최종 결과까지 정리해두면 기업 입장에서 실제로 구현하고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으로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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