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대학생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학연생 고민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campus/6516502

바이오 제약회사 생산, qc를 희망하는 3학년 이공계 학생입니다. 대학원을 가지 않고 학사 졸업 후 바로 취업하는 것이 목표인데 주변에 반응을 보니 석박사를 희망하지 않고 단순히 랩실 경험만 하기 위해 랩실에 들어가는 건 민폐라고 많이들 말하는 것 같아서 현재 고민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저희 학교 랩실을 찾던 중에 다음과 같은 주제를 연구하는 랩실이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품질 분석 개발

-바이오의약품 무균 평가

-바이오의약품 정제용 레진 생산 시스템 개발

 

모집인원에 석사과정/인턴00명이라고 표기되어있고 제 전공과 다른과지만 교수님의 바이오의약품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학기 중에 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아서 방학때 인턴이 가능한지 여쭤보려고 하는데 일단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보는게 맞을까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3,466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학사 졸업 후 바이오 제약회사의 생산 및 QC 직무로 바로 취업하려는 상황에서,
    랩실 방학 인턴에 도전하는 것은 민폐가 아니라 매우 명확하고 훌륭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학부 연구생이나 방학 인턴 프로그램은 대학원 진학을 전제로 한 사람만을 위한 제도는 아니고, 
    기초적인 기기를 다루거나 정제, 분석 보조 업무를 수행하면서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매우 큰 도움을 됩니다.
    특히 해당 연구실에서 다루는 품질 분석이나 무균 평가, 정제 레진 관련 주제는 실제 제약·바이오 현장에서도 중요한 역량이라, 
    해당 경험은 학사 지원자로서 강력한 차별점이자 직무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
    해서 주저하지 마시고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 면담을 요청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미 해당 교수님의 수업을 들은 이력이 있으므로 이를 자연스러운 연결고리로 해서 수업에서 해당 분야에 흥미를 느꼈고, 
    바이오 QC, 생산 직무로 취업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자연스럽게 밝히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낼때는 방학 동안 구체적으로 가능한 기간을 명시하시고 성적증명서와 간단한 이력서를 첨부해 문의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네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코드크랩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2,209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웹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랩실 경험이 나쁜 건 아니지만 석박사 생각이 없다고 미리 밝히면 교수님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메일에는 학위 목적이 아니라 방학 중 실무 경험을 쌓고 싶다는 취지를 솔직하게 쓰시고 짧은 기간이라도 참여 가능한지 여쭤보시면 됩니다.

    바이오의약품 품질 분석이나 무균 평가 쪽 랩실이면 생산 QC 지원과 방향이 잘 맞아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1%

    답변수 7,891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이공계 졸업생입니다. 우선 제약회사 생산,QC쪽이라면 바이오의약품 품질분석개발/레진생산 시스템개발 등을 하는 연구실은 직무와 fit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다른과 교수님이시고, 요즘 학부연구생을 원하는 친구들이 많아보니 타 과 친구들에게 인턴 기회를 줄까라는 의문이 있습니다. 교수님을 컨택하는 것은 당연히 맞다고봅니다. 오히려 저는 메일로 툭 던지기보다는 방문일정,시간을 잡고 연구주제에 관심도를 보여드리고, 경험해본 다음 석사까지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씀해보세요. 석사/인턴까지 같이 뽑는다는 것은 학사 인턴도 고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방학만 한다고 말씀드리기에는 짧기도해서 거절당할 수 있으니, 우선은 기간에 제한을 두지는 마셔요.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