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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력서상 희망연봉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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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공고문 보면 희망연봉 또는 희망 급여를 기재하라는 글을 보고서

 

희망연봉을 기재할때 '추후협의(또는 회사내규에 따름)'으로 기재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동일 산업 연차 기준 연봉 등 고려한 희망 연봉을 기재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신입때야 주장할 것도 없이 회사내규로 받는다라고 기재하는데, 경력이직을 하려니 

먼저 희망연봉을 오픈하는게 괜찮을까요?

 

추가로 희망연봉 기재시 이력서에 직전연봉도 같이 기재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직전연봉은 공개하지 않고 추후 협의시 직전연봉과 희망연봉사유를 오픈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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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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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할때는 희망 연봉은 적으시는 게 좋습니다.
    이직하는 기업의 평균 연봉 정보를 취업포탈에서 검색해 보시고 거기서 + 300 정도해서 기재하세요.
    그리고 직전연봉은 적는 난이 없다면 굳이 오픈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추후에 직전 회사의 근로소득원천증명서를 요청하기 때문에 알수는 있습니다만,
    미리 얘기할 필요는 없고 추후 연봉 협상 때 얘기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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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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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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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이직시 연봉을 정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프로세스중 하나입니다.

    해서 공란으로 남기는것(추후협의) 보다는 희망연봉을 적는것에 좋아요.

    보통 구글링해서 나오는 해당 년차의 연봉보다는 많이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서 구글링 해서 나오는 금액에서 +알파를 하시거나, 블라인드에서 물어봐서 나오는 금액을 적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조금 더 쓰시는게 유리합니다. 보통 협상과정을 통해서 희망연봉보다 감소가 될 가능성이 크니까요.

    직전연봉은 굳이 적는것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연봉협상의 기준이 될 소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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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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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직은 연봉 직접 기재하시는게 좋고 연봉은 평균 +500정도로 하시면 되고 근로원천징수 영수증 같은거 나중에 떼와달라해서 획인하고 입사때 연봉이 안맞으면 조정 할수 있으니 금액은 기입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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