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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야간 대학원 진학 예정 여부는 언제 밝히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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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인 직장인입니다.

 

현재 AI/SW 개발 직무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1개회사 결과 대기중/1개 회사 면접 예정중), 동시에 올해 하반기부터 직장 병행이 가능한 야간/특수대학원 진학도 예정되어 있습니다.(8월말 개강) 수업은 주로 평일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는 형태라, 일반적인 근무시간에는 최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병행하려고 합니다.

 

다만 이직 과정에서 대학원 진학 예정 사실을 언제 밝히는 것이 가장 적절한지 고민입니다.

 

현재 고민하는 선택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서류나 1차 면접 단계에서 미리 밝힌다.
2. 최종 면접 또는 처우 협의 단계에서 밝힌다.
3. 최종 합격 후 입사일 조율 단계에서 밝힌다.
4. 입사 후 실제 수업 일정이 확정되면 상의한다.

 

개인적으로는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조율할 계획이고, 대학원도 현재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입니다. 다만 채용 과정에서 너무 일찍 말하면 “근무 제약이 있는 지원자”로 보일까 걱정되고, 너무 늦게 말하면 회사 입장에서 신뢰 문제가 생길까 걱정됩니다.

 

현직자 또는 채용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이직 시 직장 병행 대학원 진학 예정 사실은 어느 시점에 밝히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자연스러울까요?

 

또한 면접이나 처우 협의 단계에서 말한다면, 어떤 표현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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