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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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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합격한 중견기업에 3개월 째 다니고 있는데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싶습니다.

졸업하자마자 바로 합격하여 재직 중입니다.

 

현재 이력서를 작성할 때 재직 중이라고 적는게 나은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4학년 때 산업은 다르나 유관 직무로 인턴 1년 했으며 졸업은 2월에 했습니다.

 

안적는다면 공백기는 졸업 후 4개월정도 됩니다.

인사팀에서 서류를 보거나 면접을 가게 된다면 3개월만에 왜 이직하는건지 물어볼텐데 아예 안적는게 나은가요?

 

직무명은 같은데 하는 업무는 좀 다릅니다.

 

이 경우 어떻게 적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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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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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재직 중임을 적으시는게 낫습니다. 여러회사 거치는 것도 아니고 공백이 잇는 부분보다 현재 근무중이 더 나은데, 3개월 기간보다 왜 멘티님이 이직하려는지 건설적인 방향에 맞게 기재하셔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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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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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직무 연관성이 아예 떨어지거나 큰 의미가 없는 경력이라면 굳이 넣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연결고리가 존재한다면 넣으셔도 되고, 그랬을 때 짧은 근무기간 관련 질문이 들어온다면 지원한 회사에 대한 로열티와 관심도, 그리고 직무에 초점을 맞춘 커리어 성장/계획 등과 연결지어 답변하시면 큰 문제 없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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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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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고 있는 3개월 차 중견기업 경력은 이력서에서 제외하고 지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개월이라는 기간은 직무 성과를 입증하기에는 너무 짧은 반면, 채용 담당자에게는 조기 퇴사 우려라는 부정적인 인상을 주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면 졸업 후 약 4개월 정도 발생하는 공백기는 취업 시장에서 지극히 자연스러운 구직 준비 기간으로 생각해 감점 요인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학 시절 쌓은 1년 동안의 유관 직무 인턴 경험이 이미 훌륭한 강점이므로, 이를 메인 경력으로 내세우는 것이 서류 합격률과 면접 방어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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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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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병원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3개월의 짧은 재직 기간은 이력서에서 제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졸업 후 4개월 정도의 공백기는 채용 시장에서 매우 자연스럽고 납득 가능한 기간이며, 이미 갖추신 1년의 유관 직무 인턴 경험이 훌륭한 무기가 되어줍니다. 반면 3개월 경력을 기재하면 조기 이탈 위험성에 대한 우려와 이직 사유 질의에 불필요한 감 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4개월간 원하는 직무를 재정비하며 입사 준비를 진행했다고 설명하는 것이 서류 통과와 면접 대응 모두에 있어 훨씬 안전하고 유리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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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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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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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기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3개월 재직 이력을 아예 안 적으면 나중에 4대보험 이력 조회나 경력증명서 요청 과정에서 걸릴 수 있고 이게 발견되면 이력 누락이라는 더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인사팀에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숨기는 게 오히려 리스크가 커요. 3개월이라는 짧은 재직 기간 자체보다 그 이유를 어떻게 설명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직무명은 같지만 실제 업무가 다르다는 점을 활용해서 입사 전 기대했던 직무 범위와 실제 담당 업무 사이의 괴리를 차분하고 담백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회사를 비난하는 뉘앙스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세부 업무를 더 명확히 하게 된 계기 정도로 풀어내시는 게 좋아요. 이력서에는 재직 중으로 기재하시고 자소서나 면접에서 이직 사유를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시면 됩니다. 짧은 재직 기간 자체가 무조건 감점 요인은 아니고 오히려 명확한 이유와 다음 회사에 대한 진지한 지원동기가 뒷받침되면 충분히 설득력 있게 전달될 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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