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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사 중견기업 HW 설계 직무에 2년째 재직 중입니다. 

 

대략적인 스펙으로는

  1. 지거국(충충) 3.1 전자공
  2. 자격증 : 산안기, 컴활 1급, 6시그마, Adsp
  3. 어학 : 오픽 IM2
  4. 자동차 부품사(중견) HW 설계 2년 재직, 반도체 장비사(중소) 설비제조 6개월 인턴

주로 업무는 HW 개발, 회로 설계, 시험평가, EMC/EMI 디버깅 등 업무를 했고 고객사 RFQ 분석이나 기술 대응 등 담당하고 있습니다. Aspice나 FuSa 경험이 있는데 메인은 아니고 보조 형식으로 진행하며 심사에 대응했어요.

 

이번년도 상반기까지 자동차 외에도 반도체까지 신입으로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지만 합격률이 낮아 글 남깁니다.

 

부족한 스펙은 대략 학점아니면 영어일 거 같은데..직무 경험을 쌓았음에도 합격률이 낮은 건 자소서 구성 방식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업계가 안좋은 걸까요... 하반기 공채 앞두고 걱정이 많아 급하게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목표는 대기업입니다.

 

직무 경험은 회사 업무로 자연스럽게 쌓일 거 같은데.. 부족한 스펙을 더 보완하려고 기사 자격증 취득을 할지.. 자소서 작성에 시간을 좀 더 쓸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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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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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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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재 서합률이 낮은 것은 업황이나 자격증보다는 어학 점수와 서류 내 경험 구성 방식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선 주요 대기업의 HW/전자 직무 실질 통과 기준을 보면 오픽 IM2는 서류 필터링에서 감점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하반기 지원 전 IH 이상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미 실무 경험이 있는 상황에서 전기기사등 새로운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은 가성비가 떨어지고,
    기존 자격증 역시 HW 설계 직무와의 직접적 연관성이 낮아 추가 스펙 쌓기보다는 어학 상향에 집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류 작성 시에는 단순히 회로 설계나 EMC 디버깅, RFQ 대응 등 맡은 업무를 나열하기보다는, 
    특정 노이즈 문제 발생 시 회로를 수정해 수치를 얼마나 개선했는지처럼 문제 해결 과정과 정량적 성과 중심으로
    작성하는 전략이 필요하구요. Aspice나 FuSa 경험 역시 단순 보조에 그쳤다고 하기보다는,
    관련 프로세스 및 안전 표준에 대한 이해도를 갖추고 검증에 기여했다는식으로 어필해야 차별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해서 신규 자격증 취득에 시간을 쓰기보다 2~3주 내 어학 점수를 IH 이상으로 상향한 뒤, 
    기존의 2년 차 경력에서 나온 실무 성과를 수치화 해 자소서와 경력기술서를 재구조화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대기업 합격률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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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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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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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이력이라면 업계가 안 좋은 것만으로 보기보다는 지원 전략과 자소서 점검이 우선입니다. 중견 자동차 부품사에서 HW 설계를 2년 했고 회로 설계, 시험평가, EMC와 EMI 대응, 고객사 RFQ까지 경험했다면 경력 자체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 신입 지원에서는 3.1 학점과 오픽 IM2가 상대적으로 아쉬울 수 있으므로 영어는 IH 이상으로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사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보다 효율이 높습니다. 자소서도 업무를 나열하기보다 본인이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회로 또는 시험 과정에서 어떻게 해결했으며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특히 자동차와 반도체를 무작정 넓게 지원하기보다 현재 HW 경험이 직접 연결되는 직무를 중심으로 지원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데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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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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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학점, 어학보다는 자소서에서 2년간 쌓은 경력을 얼마나 잘 어필하고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지금은 기사 자격증을 추가로 따는 것보다는 자소서를 좀 더 디벨롭 해보시고 경력직, 직무 전환 채용공고도 같이 보시면 좋고 신입보다는 경력 2-3년차 정도의 대기업 협력사, 계열사 쪽도 같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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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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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는 기사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2년간의 HW 설계 경력을 서류에서 어떻게 보여주는지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회로 설계, 시험평가, EMC와 EMI 디버깅, 고객사 RFQ 대응까지 경험했다면 직무 경험 자체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입니다.

     

    자소서와 경력기술서에서는 업무를 나열하기보다 특정 문제의 원인을 어떻게 좁혔고, 회로나 시험 조건을 어떻게 변경했으며, 결과가 어떻게 개선됐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ASPICE와 FuSa 역시 보조 참여였더라도 본인이 실제 맡은 역할과 심사 대응 경험을 명확히 정리하면 됩니다.

     

    학점은 이미 바꾸기 어려우니 어학은 여력이 된다면 IH 이상으로 보완해볼 만합니다. 다만 새로운 기사 취득보다 기존 HW 경험과 직접 연결되는 자동차 전장, 전자부품, 반도체 장비 HW 직무 중심으로 지원하고 서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시간을 더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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