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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기 vs 하고싶지않은것도 하는게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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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기 vs 하고싶지않은것도 하는게 인생이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확히는

 

지금회사 퇴사하고 하고싶은 일(직무) 하면서 살기

ㄴ 지원하면 합격할 자신 있음

Vs

지금회사에서 하고싶지 않은 직무도 견디기 

ㄴ 쌩퇴사 (일하면서 이직준비x)

 

이것입니다. 

 

하고싶지 않은 직무는 이미 경험 해보았고, 저와 맞지 않았고, 재미가 없다는 걸 경험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 야근을 해도 괜찮고 일에 책임감을 다하게 되고, 더 열심히, 더 잘하고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근데 안하고싶은 일은 야근하기싫도, 열심히하고싶지도 않고, 더잘하고싶지도 않슴니다. 그래서억지로합니다. 

 

어느것을 택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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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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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싶지 않은 일을 이미 경험해보고 안맞는걸 확인하셨으면 그 판단은 믿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쌩퇴사보다는 지원해서 합격까지 확인하고 옮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신 있다고 하셨어도 막상 준비기간이나 처우협상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어서 재직중에 병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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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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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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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라면 맞지 않는 직무에서 억지로 견디기보다는, 본인이 확신과 열정이 있는 직무로 이동할 것 가습니다.
        보통 하고 싶은 일만 할 수는 없다는 것은 대개 결과가 불확실하거나 대안이 없을 때 적용되지만, 
        멘티님은 이미 본인의 성향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직무에 도전할 역량과 자신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해서 관심과 성장 욕구를 느끼는 일에 집중할 때 비로소 직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억지로 버티며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는 마음껏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환경으로 넘어가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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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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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길게 봤을 때는 하고싶은일을 하시면서 사는게 나은데 그게 마냥 쉽지도 않고 현실적인 연봉도 고려해야됩니다. 만약 멘티님께서 합격할 자신이 있고 해당 시장의 처우가 본인이 만족할만한 상황이라면 저는 이직하시는게 맞다봅니다. 다만 지금 회사와의 비교를 꼼꼼히하시고 근무위치, 향후 성장가능성까지 고려해보세요.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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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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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라면 퇴사 후 원하는 직무로 이동하는 쪽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일이 재미없다는 정도가 아니라 이미 해당 직무를 직접 경험해보고 본인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까지 내린 상태라면 계속 버티는 시간이 반드시 좋은 경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원하는 일을 할 때 책임감이나 성장 욕구가 확실히 달라진다면 장기적인 커리어에서도 그쪽이 더 잘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지원하면 합격할 자신이 있다는 것과 실제 합격은 별개이기 때문에 쌩퇴사 전 최소 6개월 정도 버틸 생활비는 확보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정도의 경제적인 여유가 있고 원하는 직무에 필요한 경력과 역량도 충분하다면 저는 억지로 현재 직무를 견디기보다는 빠르게 방향을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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