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qna/2184125
대기업 취업 준비 시, 가장 중요하게 준비해야 할 스펙은 뭐가 있을까요?
공모전, 자격증, 어학성적, 인턴경험, 대외활동, 동아리 등등
다양한 스펙 중에서, 중요한 것들은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콘텐츠 마케팅 희망하고 있습니다!
신고하기
작성자omr404
신고글대기업 취업 시 가장 중요한 스펙은 무엇인가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코피루악
안녕하세요, 경영컨설팅 직무 재직중인 멘토 코피루악 입니다.
한 가지만 강조하기는 어렵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직무 역량을 보여주실 수 있는 인턴과 기본적인 학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벌이 과거보다 덜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학력으로 인한 허들은 현실적으로 여전히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학벌과 전공만 좋다고 해서 무조건 취업이 되는 상황은 아니기에 인턴 경험과 자격증 등 직무와 연관된 역량을 어필 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닉돌이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기린
안녕하세요, B2B 영업 직무 재직 중인 멘토 기린입니다.
지원자 중에 면접자를 선별할 때, 항목별로 점수가 있는 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확하게 지정하는 건 사실 어려워요.
일단 학점이나 어학 성적 같은 경우에는 가장 기본적인 스펙이니까 꾸준히 관리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공모전/대외활동/동아리 등 모든 경험들이 결국은 실무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실무경험이라는 키워드로 볼 때 인턴을 해보시는 게 가장 좋긴 해요. (그런데 인턴도 요즘 금턴이라.. 인턴에 지원하기 위해서라도 여러 활동들이 필요한 상황이긴 해요.)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Jay Kim
안녕하세요. 기술영업 직무에 재직중인 멘토 Jay Kim입니다.
[멘토의 의견]
대기업 취업 시 가장 중요한 스펙은 "기업에서 직접 실무를 수행했던 경험" 즉 "인턴"입니다.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은, 아래와 같은 지원자들이 있을 때, 누구를 뽑을까요?
A. 인턴 경험을 통해 실제 업무 능력을 기른 지원자
B. 자격증을 통해 이론적인 지식을 쌓은 지원자
C. 높은 어학성적을 가진 지원자
D.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며 사회성을 기른 지원자
아마, A를 선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기업에서는 당장 일을 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회계사, 노무사 등의 전문직 직군을 희망한다면, "자격증"이 가장 중요합니다.
[멘토의 경험]
실제로 저의 경우, 인턴 경력이 1년이 있는데, 이 경력 덕분에 국내외 대기업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면접 과정에서도, "인턴 때 어떤 일을 했는지?", "업무 Tool은 무엇을 썼는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를 했었는지", "성과는 어땠는지" 등 인턴에 관한 질문이 대다수였습니다.
인턴 외에도 대외활동, 자격증, 수상경력 등의 다양한 스펙이 있었지만, 이러한 스펙에 대한 질문은 거의 없었으며, 대부분이 인턴에 대한 질문 뿐이었습니다.
[멘토의 결론]
따라서, 스펙을 쌓을 때는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되는 "인턴" 경력을 반드시 쌓아야 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아테온
안녕하세요 연구개발 직무 재직 중인 멘토 아테온입니다.
대기업에는 워낙 많은 지원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지원하기 때문에 단순히 한두 가지 요소에 비중을 두고 채용하기보다는 종합적인 준비 상태를 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마케팅 분야라면 특화된 전공이나 자격증이 따로 있지는 않기 때문에 기본적인 역량에 대한 부분과 마케터로서의 실무 경험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공모전과 대외활동 경험, 실무 능력을 어필할 수 있는 인턴 경험 등이 가장 중요할 수 있습니다. 말씀 주신 것들 중에 동아리나 자격증은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떨어지는 요소이기 때문에 우선은 공모전과 대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서 인턴 경험을 쌓아보시면 포트폴리오가 보다 풍부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나무지기
안녕하세요. 원무 직무 재직 중인 멘토 나무지기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무 경험과 자격증이 중요했습니다. 어학 성적과 학점을 기본이라고 했을 때, 차별화를 주는 건 직무 경험(대내외 프로젝트, 직무 관련 교육, 인턴 등)입니다. 자격증도 필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없으면 지원할 수 없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또한 자격증을 갖고 취업하지 못하면 직무에 전문성이 떨어져 재직과 이직 시 힘들어진 케이스도 있습니다.
마케팅 직무의 경우 학점, 어학 점수를 기본으로 갖춘 뒤 대외 활동을 하고 수상도 해서 포트폴리오 구성이 알차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모전, 대외 활동이 중요할 것 같고, 다양한 툴을 다룰 수 있다는 어필을 자격증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달고나 봉봉
안녕하세요. 선행 연구 개발 직무 재직 중인 멘토 달고나 봉봉입니다.
일단 어떤 직무든 가장 중요한 경험은 직무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무 관련 활동 기준이라면 인턴 경험 >> 대외 활동 ~ 공모전 >> 동아리 ~ 자격증 정도일 거 같아요.
어학 성적은 이들과 동일 선상으로 비교하기에는 애매하고 스피킹 성적 정도는 보통 기본 스펙으로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verysoo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핑핑이
안녕하세요 :) SNS 콘텐츠 기획 직무 재직 중인 멘토 핑핑이입니다.
다양한 스펙을 골고루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 핵심입니다.
하나에만 치우쳐진 스펙보다는 골고루 채워진 이력서가 아무래도
더 매력적인 지원자로 보이게 됩니다.
콘텐츠 마케팅 직무는 아무래도 포트폴리오가 중요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한 의도와 실제 성과 등을 어필할 수 있는 실무 경험이 필요하며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와 비슷한 산업군의 회사에서 경험을 쌓으시면
훨씬 더 어필하기 수월해집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