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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대학교 1학년 2학기 다니고 있어서 모르는게 많습니다 ㅜㅜ
요즘은 토익보다는 스피킹 자격증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무조건 오픽 따는게 제일 좋을까요?? 또 스피킹 자격증 따면 토익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건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2.3.4학년 중에서 언제부터 준비 시작하고 취득하는게 제일 좋나요?
최소 이정도는 만들어둬야한다도 있으면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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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웅
신고글요즘 어학은 무조건 오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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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나무지기
안녕하세요. 원무 직무 재직 중인 멘토 나무지기입니다.
공공 기관에서 토익 유효 기간을 2년 연장해 주는 곳도 있지만, 아닌 곳도 있기 때문에 공기업만 준비하더라도, 토익은 3, 4학년에 취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해두면 기간 만료로 인해서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토익은 아직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목표하는 몇 개의 기업에서 스피킹만 취급하고 토익은 제외해도 직무에 맞게 다른 기업을 쓸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둘 다 갖추면 좋지만, 시간이 많다면 토익 먼저, 부족한데 단기간에 지원 조건을 따야 한다면 토스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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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닉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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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헤더
안녕하세요. 건축설계 직무 재직중인 멘토 헤더입니다.
스피킹이 중요하긴하지만 스펙에 기본 베이스는 토익입니다. 해외 영업 및 외국계 기업 등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무조건 대세인 스피킹쪽으로 한다기 보다는 희망하는 직무나 기업들은 공고나 합격자 자소서에 올라오는 어학자격증 쪽으로 점수 상향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토익이 베이스고, 특화로 오픽이나 토스 많이 하시니 아직 1학년이고 시간이 있으니 차근차근 준비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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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기린
안녕하세요, B2B 영업 직무 재직 중인 멘토 기린입니다.
토스나 오픽만 있어도 지원하는 데 큰 결격 사유가 되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토익만 보는 곳들도 있고 특히 공기업을 지원하시게 되면 토익이 필요하시기 때문에 토익도 같이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졸업을 목전에 앞두고 있거나, 하루 빨리 지원서를 접수해야 하는 경우에는 스피킹만 하셔도 상관없지만, 아직 1학년이시면 같이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4학년 정도에 취득해 두시면 안정적이고, 대신 공부는 조금 미리 시작하시는 게 좋아요. 토스와 오픽은 둘 중에 편하신 걸로 취득하시면 되고, 오픽 기준 IM3 이상, 토스 기준 Advanced Low 이상 받아두시면 웬만해서 지원하실 때 문제될 일은 없을 거예요.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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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핫뜨거뜨꺼
안녕하세요, 교육기획 직무 재직중인 멘토 핫뜨거뜨꺼입니다.
토익/토스/오픽 이 3가지 중 1가지만 취득하여도 무방합니다. 다만 특정기업의 경우 스피킹 점수 보유자에게만 서류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영어실력이 부족하다면 꾸준하게 준비하시기 바라며, 수능에서 보통 1등급 정도 받으셨다면 2주 정도만 준비하여도 어렵지 않게 고득점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토스의 경우 최소 레벨 6 이상, 오픽의 경우 IH이상을 목표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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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고나 봉봉
안녕하세요. 선행 연구 개발 직무 재직 중인 멘토 달고나 봉봉입니다.
일단 토익 < 스피킹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 이유는 스피킹 시험이 요즘 토익보다는 좀 더 범용성이 넓습니다 (삼성) 다만 꼭 오픽은 아니고 토스도 많이 취득하고 저 또한 토스로 시험을 봤었어요!
시험 취득은 2년 유지 기간을 생각한다면 3학년 후반이나 4학년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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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하나린
안녕하세요 SCM 직무를 담당중인 멘토 하나린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래도 토익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스피킹도 많이 인정해주는 곳이 많지만 여전히 토익만 인정해주는 곳들이 있는 것이 알고 있어요 선택이 폭이 더 넓긴할 것입니다.
스피킹 점수만 있다고해도 크게 불리하거나하지는 않습니다. 위에도 썼지만 대체적으로 인정해주는 곳들이 많아서요
어학은 꾸준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시험준비는 3학년때부터 해도 될 것같구요 4학년때 점수 획득하시면 인턴 및 신입 준비하시는데 문제 없을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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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스킨답서스
안녕하세요, 품질관리 직무 재직 중인 멘토 스킨답서스입니다.
1. 어학 중 무조건 오픽이 좋다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회화가 중요시되기 때문에 스피킹으로 준비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토익을 취급하는 회사도 있을 수 있으니 본인이 희망하는 회사 공고를 확인하셔서 어떤 자격증이 필요한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 현재 1학년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선정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학년의 경우 본인이 딱 정한 진로가 있으면 해당 직무에 맞게 준비를 하면 되지만 일반적으로 저학년 때 진로를 정한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1~2학년때까지는 직무에 상관없이 대외활동, 서포터즈, 알바, 여행 등 가능한 많은 것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흥미가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고학년 때는 저학년 때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어떤 직무가 맞을지 전공이 맞는지 등을 고민하고 직무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선정된 직무에 맞춰 필요한 스펙을 하나씩 준비해 나가는 단계이며, 4학년 때는 인턴을 지원하셔서 직무 관련 직접적인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자격증의 경우는 어학 성적, 관련 자격증을 합격한 사람들은 몇개를 취득했고 어떤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확인하셔서 맞춰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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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와이비
안녕하세요 IT서비스 기업에서 PO로 재직중이고, 채용업무도 병행중인 멘토 와이비입니다.
무조건은 아니고요. 기업마다 직무마다 선호하는 종류가 다를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업, 마케팅, 고객상담 등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직무에서는 오픽이 유리합니다. 오픽은 회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실제 업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평가하는 데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연구개발, 기술영업 등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직무에서는 토익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토익은 문법, 어휘, 독해, 듣기 등 다양한 영역을 평가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어학 실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피킹을 했다고 토익을 구지 안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에 답변 드린것처럼 스킬셋이 다르다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여건이 된다면 둘다 하시면 됩니다.
어학 유효기간이 있으니, 그 기간 확인해서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멘티님의 실력을 모르니 몇점, 몇등급이 좋다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지만, 최소는 토익 800, 오픽 IH면 감점은 없을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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