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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신입 공채 VS 수시 신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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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경쟁률이 공채가 더 심할까요? 인적성 난이도는 둘 다 비슷한 편인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공채와 수시 채용자의 인식이 많이 다른지 그리고 수시 채용됐었어도 임원급까지 승진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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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1
    • 멘토 우당탕탕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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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씨엔에스기업일치_check-icon

      AI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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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인적성은 동일한 시험을 응시하는 거라서 난이도 차이는 없을거고요. 경쟁률은 공개가 되지 않으므로 어느쪽이 더 심하다 라고 말하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인식은 전혀 다를거 없으며,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공채의 경우 대규모로 채용이 되다보니 많은 수의 동기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수시채용의 경우 뽑는 인원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팀 내 동기가 없다거나 할 수 있습니다. 승진에서의 차별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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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타설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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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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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건축시공 근무 후, 유틸리티직무로 이직 한 멘토 타설왕입니다. 일단 임원까지 노리신다는 점은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공채보다는 수시채용이 업무적인 부분은 뛰어나더라도, 상대적으로 인정을 덜 받고 회사 내에서 챙기는 분위기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소위 경력직들이 공채보다 급여도 적고 고과, 진급도 밀리는건 아무래도 인정하는 부분이거든요. 정도의 차이이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경력직으로 입사하더라도 임원까지 이어지는 분들을 굉장히 많이 보았습니다. 팀장급은 공채가 메리트가 있으나, 그 위로는 다른 영역으로 생각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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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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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디스플레이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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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시채용의 경우 지원자가 더 적지만 to자체가 적은 경우가 많고 공채의 경우 지원자가 많지만 보통 to도 수시채용에 비해 더 많습니다. 동일하게 신입을 모집한다고 했을 때 회사에 입사해서 큰 차이는 없으며 요즘은 공채가 없어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인식이 다르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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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라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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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박스네트워크기업일치_check-icon

            광고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아무래도 공채의 경우 기업에서 미래를 보고 육성하는 인재라는 차원에서 기업에서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경향은 있습니다 (과거에는 확실히 그랬고요) 따라서 공채 출신과 경력직 출신의 파벌도 있었고, 신분처럼 가르기도 했었죠. 다만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인재 채용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어 수시 채용이라도 능력만 충분히 좋다면, 길은 열려 있는 편입니다. 따라서 어떤 기회던, 잡을 수 있는 기회는 잡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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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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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과거엔 신입이냐 경력이냐에 따라 임원 승진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것 없는 것 같습니다. 신입으로 수시와 공채는 채용 방식상의 차이입니다. 시기만 그렇게 나눠둔 것이구요.
              인적성 시험 유형이나 난이도도 동일합니다. 아마 경쟁률은 공채가 더 높을 것 같긴 합니다. 입사 하면 신입사원으로 동일합니다. 공채냐 수시냐 구분하지 않습니다. 대학 입학 후에 수시나 정시로 입학한 학생들 구분 하지 않듯이 동일합니다. 임원까지 승진하는 것도 능력과 정치(?)력에 달려 있다고 보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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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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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멘스기업일치_check-icon

                제안•컨설팅직무일치_check-icon

                예전에는 공채 우대가 어느정도 있었긴 하지만, 이제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졌다보니 사실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어느 루트로 입사를 하시든 본인의 역량을 보여주시고, 회사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회사가 그걸 알아채고 적극적으로 인재 육성에 투자합니다. 수시채용이여도 임원 가능하고, 공채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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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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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기업일치_check-icon

                  바이오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인적성 난이도는 그때그때 다르겠지만 저 입사할 때는 수시가 좀 더 어려웠습니다. 주변에 수시분들 많은데 인식 차이 전혀 없구요. 승진에도 차이 없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동기가 조금 적을 수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수시, 공채 구분 없으니 기회 있으실 때 지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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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쌀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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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직무일치_check-icon

                    일단 공채와 수시채용으로 들어오는 인원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시채용의 경우 최근 공채 자체가 없었기도 하고, 공채의 경우 미래를 보고 육성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수시채용, 공채 이런 부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들어와서 실무적으로 어떤 퍼포먼스를 내는지가 임원을 하는 것에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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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단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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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경쟁륙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수시 신입 채용이 경쟁률이 더 적습니다. 이 유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공채 보다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놓쳐 버리기 일쑤 입니다. 수시채용이든 정시채용이든 경력채용이든 임원까지 다 갈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입사하고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그리고 난이도는 수시 채용이 조금더 간소화 할수 있어서 더 유리할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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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핫뜨거뜨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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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슨엘지엔터프라이즈기업일치_check-icon

                        교육기획직무일치_check-icon

                        경쟁률은 외부로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수시채용의 경우 현업에서 바로 채용을 희망하는 경우에 오픈하게 됩니다. 공채와 수시채용의 차등은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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