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질문방

모든 기업

모든 직무

[대학생]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 찾는법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qna/3409918

본인이 정말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만나면 잠도 안자고 그 일에만 매진하게 된다고들 하잖아요. 멘토님들은 그런 일을 찾으신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이런 감정이 들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요. '이거 하면 잘 맞겠는데?' 이 정도였지, 내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꼭 하고 싶은 무언가 !! 를 만나는 경험을 살면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 멘토 기린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5%

      답변수 4,076

      파인투데이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B2B영업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잠도 안자고 매진할 만큼 어떤 일에 푹 빠져드는 경험을 하는 사람은 실제로 그리 많지 않아요.

      모두가 꿈을 가져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거 하면 잘 맞겠는데?' 정도면 충분해요.

      모든걸 쏟아부어서 꼭 하고 싶은 무언가를 만나는 건 운도 따라야 하고.. 또 본인이 해본 경험 중에 정말 말도 안되게 홀리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겠죠. 그런데 대부분, 정말 대다수의 경우에는 이런 일, 잘 없어요'ㅅ'; 

       

      진로를 선택하실 때, '하고 싶은 거' 찾으시면 안됩니다. 어떤 일이든, 모든 일은 오래 반복하다 보면 반드시 권태가 오게 되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어쨌든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ㅅ';  

      특별히 잘못한 게 아니라, 그냥 꾸준히 했을 뿐인데 찾아오는 권태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 싶은 거' 말고 '잘 할 수 있는 거' 를 하셔야 해요. 그리고 잘 하는 일을 반복하면, 그 일을 좋아하게 되있습니다.

       

      너무 꿈이나 거창한 목표 같은 거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는 게 아니기도 하고요'ㅅ';

      그냥,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면 됩니다. 그거면 충분해요.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코코아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35%

        답변수 325

        스마일게이트홀딩스기업일치_check-icon

        웹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모두다 그렇게 살진 않지만 때로는 그런게 있어야 인생도 재밌겠죠? 저도 여러 취미를 해보면서 그런 감정을 가끔 느꼈는데요! 저는 남자라서 예로 축구, 농구,자전거,게임,자동차에 느낀적이 많은데요. 이게 사람마다 다르지만 인생의 변화가 늘 있길 마련이거든요. 예로 취직을 한다던가, 결혼을 한다던가, 아이가 생긴다거나. 이렇게 변화가 생겼을 때 새로운 취미를 해보시는 것도 쓴이님의 질문에 답변이 생길 수 있어요! 저도 아이가 생기고 아이랑 놀다보니 어렸을 때 향수때문에 요새 레고 수집에 푹 빠졌는데요. 개온이님도 이런 변화에 잘 반응하시다 보면 새로운 관심사가 생기실거에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로이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2%

          답변수 16,651

          지멘스기업일치_check-icon

          제안•컨설팅직무일치_check-icon

          모두가 다 "너무 잘 맞아서" 일을 하시는 건 아닐겁니다. 원래 '업(業)' 이라는 게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것을 일로 하게 되면 그게 일이 되다보니 나중에 되면 번아웃이 오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니까요.

          그래서 일을 정할 때는 그래도 내가 이 일을 30년 , 40년을 해도 지루하진 않겠다~~ 라는 걸 찾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적성이 아예 안 맞는 것 보다는 맞지만, 꾸준히 롱런하면서 할 수 있는 직무를 택하셔하지 중간에 슬럼프나 번아웃이 오지 않을거에요. 물론 온다고 하더라도 잘 견딜 수도 있기도 하구요. :)

          여러 다양한 경험을 하시면서 내 적성과 흥미를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Fisher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7%

            답변수 10,108

            LG화학기업일치_check-icon

            생산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처음부터 본인에게 완벽한 일을 찾겠다. 라는 점 보다는. 본인이 어느 정도 그 안에서 보람이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일. 본인의 시간을 꽤 보내는데 타협할 만한 일 정도를 찾고. 이후에 그 안에서도 계속적으로 더 좋은 기회를 찾아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항상 최선, 최고의 선택이나 삶을 살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차선을 선택하고, 때로는 최악이 아닌 차악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비교하며 만족감을 느낄 수도 있구요.

            그래서, 완벽히 쏟아붇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인정할 줄도 알아야 하는 것 같고, 찾았다면 정말 운이 좋다는 것도 인지를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회사의 일이 아니더라도, 회사 안의 여러 사람들과, 혹은 회사 밖의 본인이 여가 생활을 통해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