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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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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면접 질문에 대한 답을 완전 줄글로 쓰고 달달 외워갔습니다.

결과는..준비하지 않은 질문에서 나오면 백지가 됩니다 백지..

그래서 이번엔 키워드만 외워가려 하는데

 

당연히 제가 준비하지 않은 질문에서도 나올 수 있겠죠?

그때 면접관님께 시간을 달라고 하지 않고 혼자 곰곰히 한 3초정도 생각하고 말하면 이상할까요?

차라리 잠시만요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가 나을까요..

 

그리고 제가 평소에 대화할때도 버벅이며 말하는 스타일인데,

많이 감점요소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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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멘토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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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할수 있는 수준이면 좋겠지만 대부분 마찬가지일겁니다. 키워드를 연상시켜 답변하는 연습을 하시는거 좋습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질문들에 있어서 모의면접을 많이 치워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질문을 받고 아주잠깐이라도 머리속에서 정리하고 답변하는 연습을 한다면 더 논리적이고 답변의 질이 좋아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버벅거리는 답변은 전달력이 떨어질수 있어서 소통능력에서 감점능력이 될수 있으니 극복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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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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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원래 질문이 들어오면 바로 답할 필요 없고 3초 뒤에 답해도 됩니다.

        바로 답변할 필요 없고 오히려 제대로 준비 안하고 바로 답하면 꼬이는게 정상입니다.

        근데, 멘티님처럼 면접 준비하면 면접은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면접 자체가 면접관이 궁금할걸 묻는 자리인데, 외워서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겁니다.

        당연히 내가 외운 것만 생각하고 그 틀안에서 답하려고 하니까 꼬이는게 당연한겁니다.

        면접이라는건 기본적으로 대화로, 머릿속에서 키워드를 활용하여 잘 응용해서 대답해야 합니다.

        평소에 대화할 때 버벅인다면 면접에서도 버벅인다는건데 좋은건 아니죠.

        면접에서 어느 정도 버벅이는건 당연히 용인되나, 그 정도가 심하면 좋지는 않습니다.

        멘티님이 버벅인다고 해서, 버벅였네? 감점. 이게 아니라 버벅이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고 잘 안들리기 때문입니다. 전달력이 부족해지는게 문제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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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아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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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경험이 적으면 보통 예상 질문에 대해 외워가는 것이 보통이고 점차 익숙해지면 키워드만 외워가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됩니다. 준비하지 않은 질문이 나와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경우 3초 정도라면 '잠시만 생각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생각한 후에 자연스레 답변하시면 크게 문제 없습니다. 긴장이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면접관들도 워낙 다양한 지원자들을 보기 때문에 조금 버벅거리고 저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만, 면접 시간 내내 동일하게 반복되고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된다면 자칫 자신감이 없고 내용 이해를 잘 못하는 것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습니다. 신뢰감 있는 대답으로 비추어지기 위해서라도 평소부터 말을 조리 있게 할 수 있도록 반복 연습을 통해 노력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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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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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버벅이는 건 누구나 많이 그러기 때문에, 내용적인 부분이 좋다면 충분히 커버 가능할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머리에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생각할 시간을 요청하고 (매 질문마다 하는 건 비추천) 면접 준비하실 때 질문 => 답을 외우기 보다는 내 경험을 외우고 이걸 질문에 대입해서 답하는 연습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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