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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계약직 vs 파견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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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들 !

고민이 있어 글 작성합니다.

 

우선 원하는 기업의 인사 직무 파견직으로 합격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기업의 인사 직무 자체 계약직으로 서류 합격도 한 상태입니다 ㅠㅠ

 

둘 다 기업은 원하는 곳인데 ,,

파견직 입사 시기 때문에, 자체 계약직 면접을 보러 가려면 파견직 입사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입니다 ㅠㅠ

 

둘의 차이가 클까요 ?

파견직을 포기하더라도 자체 계약직 면접 보러가는 게 맞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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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9
    • R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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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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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자체 계약직 면접을 보러 가시는 것보다는 파견직으로 근무하시는 게 낫습니다. 정규직이면 말이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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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조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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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이치엘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물류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둘 다 기회가 있어서 골라 가면 좋을텐데 자체 계약직의 경우, 파견 계약직을 포기해야하고 자체 계약직이 된다는 보장이 없어서 애매하네요. 그럴 땐 좀 더 확실하게 일단 일할 수 있는 파견 계약직을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만약 2가지 모두 선택하는 상황이라면, 자체 계약직을 추천드리고싶어요.

        회사마다 다르긴 하지만 외국계기업의 경우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케이스가 많은데요. 자체 계약직의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이 될 수 있지만, 파견직은 회사끼리의 계약이기 때문에 전환이 될 수가 없거든요.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계약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할 수 없지만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는 건 파견직보단 자체 계약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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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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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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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차이는 없기는 한데 혹시나 그다음 정규직까지 생각한다면, 자체 계약직이 조금 더 나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확률은 높지 않지만 일잘하고 능력인정되면 자체 계약직은 정규로 전환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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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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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파견직이나 계약직이나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파견직도 계약직의 한 유형입니다. 둘 다 원하는 기업이라면 차라리 파견직으로 근무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파견직 포기하고 계약직 면접 보러 가는 장점이 없을 것 같고,
            중요한 것은 거기서 어떤 경험을 하고, 근무하면서 배우고 느끼며 키운 역량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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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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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2,362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원하는 기업 + 희망 직무와 fit하기 때문에 합격하신 파견직으로 가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파견직/계약직이 중요한 것이 아닌 그 안에서의 성과/맡은 역할/배우고 느낀점 등의 스토리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미 최종합격하신 파견직을 택하는 것이 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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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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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률 43%

                답변수 6,340

                크라우드웍스기업일치_check-icon

                교육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파견직과 계약직은 큰 차이 없습니다. 원하는 기업이라면 JD를 살펴보고 멘티님이 보다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을 선택하기 바랍니다. 만약! JD 또한 큰 차이 없다면! 우선 합격한 파견직부터 근무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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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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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967

                  주성엔지니어링기업일치_check-icon

                  인사직무일치_check-icon

                  파견직은 원하는 기업의 소속된 인력이 아닙니다. 따라서 경력증명서를 발급 시 파견보낸 업체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서류 합격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가능하다면 자체 계약직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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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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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451

                    HD현대기업일치_check-icon

                    인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 멘티님

                    파견과 자체 계약의 경우 회사마다 처우와 직무 범위 등에 있어 다른 편이기 때문에 일반화시켜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자체 계약직이 아무래도 파견보다는 업무적인 범위를 크게 가져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회가 된다면 연월차 소진 등으로 기회를 잡으시는 방향 추천드립니다. 이후 정규직 도전을 하시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이 경우 어떤 경로로든 경험만 잘 쌓으신다면 고용형태 자체는 큰 차이점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멘티님의 앞날을 응원하며,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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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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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률 7%

                      답변수 643

                      올마이투어기업일치_check-icon

                      인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은 계약직이긴 합니다. 하지만 계약직 합격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저라면 면접을 포기하고 합격한 파견직에 입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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