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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찾아보니 그냥 인성검사만 남아서 따로 준비 안 하고 편하게 답변하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모의 인성검사도 안 풀고 가도 괜찮을까요? 한번도 인적성 검사 응시해본 경험 없습니다
솔직하고 일관된 답변 하는데 잘못해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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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깜지구
신고글현대자동차 인성검사 HMAT 모의 검사하고 가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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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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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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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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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 GSAT를 본적은 없으나, SKCT를 응시한 경험이 있습니다. 합격도 해봤고요. 그리고 오뚜기에서 인적성을 봤던 경험 토대로 말씀드립니다.
우선 인적성검사를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스스로를 정해야 하는 괴로움과, 노력으로 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자괴감을 어느 정도 덜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적성검사는 학벌과 유사하며, 익숙화 작업으로 어느 정도 상쇄가 가능합니다.
적성검사 풀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셨을 겁니다.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 간의 관계입니다.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물론 형평성의 문제도 있지만요) 하지만 그마저도 아래 요인으로 변수가 생겼어요.
a.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b.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c.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결정되는 학벌의 특징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객사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외주 기업으로부터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수능 전날 고사장 미리 가보는 이유도, 집중력이 흐트러져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이죠)
2. 인성검사는 솔직하게 답해야 합니다.
인성검사는 면접의 보완재이며, 거짓말하는 인성을 필터링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은 15~30분 간 진행되는데, 그 시간 안에 사람을 면밀히 보기엔 한계가 있어요.
만일 인성검사 결과가 "근면성실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팀워크에서 점수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면 지원자를 면접에서 면밀히 파악하기 좋은거죠.
여기서 인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는, 수백 문항을 60~90분만에 빠르게 봐야 하기에 어려운데요. 한 문항당 10초 남짓한 시간에 스스로를 정해야 하는 싸움이예요.
그 시간안에 답하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답해야 한단 이야기예요. 즉 솔직하게 답하란 이야기죠. 모르면 차라리 모른다고 답하는 게 나아요.
거짓말해서 붙었다 이런 친구들도 있을 수 있죠. 하지만 그런 친구들은 속여서 붙은게 아니라, 그 결과값이 탈락할 정도가 아니어서예요!
기업마다 다르지만, 인성검사는 적성검사 후에 치르는 경우가 많아요. 적성검사는 1번에서 말씀드렸듯이, 혹독한 지능검사예요. 그러면 하얗게 뇌를 불태운 상황이 되겠죠. 이런 상황에서 인성검사의 기교라든지 이런 걸 속여서 풀기도 어렵습니다.
설령 인성검사의 심리적 기교를 뛰어넘을 정도로, 어떻게 속여서 면접까지 갔다? 그러면 면접관까지 속여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그것까지 가능할 수도 없고, 그게 정말 가능하다면 배우를 해야겠죠.. 즉 솔직함이 인성검사 탈락을 방지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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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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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HMAT을 미리할 필요는 1도 없습니다.
MBTI 검사 해보셨나요? MBTI 검사 하는데 해보지 않았다해서 미리하나요? 그렇지 않아요..
미리 한다해서 달라질 것도 1도 없습니다.
학교 다닐 떄 인성검사 한 번씩은 해봤잖아요. 몇 번 더 한다해서 달라지는거 없고, 그냥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깨우치고 마인드셋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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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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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기계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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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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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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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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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지금까지 한번도 인성검사 해본적이 없다면, 모의고사 한 번 풀고가시면 좋을 거서 같습니다.
어떤거나온다 정도는 감을 잡으셔야지. 풀기쉬워요
어려운 문항이 아니더라도 시간에 쫓기면.. 응답 잘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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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외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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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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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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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인성검사라 부담없이 응시하셔도 문제없다 생각합니다. 걱정되면 연습 1번 하는 걸 추천드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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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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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자동차
안녕하세요. 굳이 준비 안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1차 면접과 시기가 겹치며 종합적으로 평가가 되는데요. 탈락하더라도 면접 때문인지, 인성 검사 때문인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인적성 검사를 응시해본적이 없다면, 취업 사이트 같은 곳에서 모의 검사 한 번 정도는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으나, 인성 검사를 준비할 시간에 차라리 1차 면접을 더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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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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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해외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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