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기공학과 현재 4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전기공학이면 공기업이 뽑는수도 많고 배운 내용들이 연관되어서 희망했지만
최근 고민끝에 사기업을 가고싶게 되었습니다 (가고싶은 곳은 현대, 기아차입니다)
몸편하게 사무직도 좋지만 직접 현장을 관리하며
(워라벨이 중요하긴하지만 그래도 대기업쪽은 사무와 현장 반반느낌으로 병행이라 들었습니다.)
관련 설비들을 만지고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두갈래 길을 찾게 되었는데 먼저 큰 틀은 공무 쪽으로
1. 수변전 설비를 관리하는 유틸리티 및 인프라 관련 직무
2. 현장 설비 유지 및 보수 쪽 보전 관련 직무
둘중 하나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전기공에서 배운 내용 및 학과 자체와 핏한것은 인프라 관련 이지만
찾아보니 삼전은 고졸 및 초대졸 분들과 같이 채용하고 다른 기업들도 유틸리티 및 인프라에서 전기 직무는
거의 자리를 거의 찾기 힘들다 들어 고민이고, 후자 생산 설비관련은 아무래도 전기도 사용하고 중요하겠지만
기계공학 위주라 졸업까지 남은 반년간 경험을 쌓아야 하고, 대신 채용인원이 인프라보다는 많아 취업의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어 고민입니다.
학과와 관련이 크고 여차하면 추후 한전과 같은 공기업을 이직할 경우에 괜찮을 것 같은 직무와
현재 채용시장의 현실을 고려한 직무중 어떻게 선택을 해야할지 방향성이라도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중에 하나가 확실히 끌린다가 아니라 고민이 더 큰것같습니다 ㅠㅠ
혹시 후자로 가게된다면 인턴으로 관련 경험을 쌓는 쪽으로 할 것인데 약 4개월 간 설비보전 일을 배우면 기계공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생길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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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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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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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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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커리어적으로 지속적인 성장 및 계속적으로 편한 이직을 고려하시면 1번 쪽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유틸리티 쪽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분야 쪽이 대부분의 제조업, 그리고 공기업 쪽으로 이직이 용이하기도 하구요.
2번의 경우에는, 다루는 설비 분야와의 연관성이 있는 곳 위주로 이직이 어느 정도 한정적이기 때문에. 향후 이직까지 고려하신다면 1번 쪽을 추천드립니다.
삼성의 경우에는 고졸, 초대졸과 함께 유틸리티 분야를 채용하는 것 같은데. 또 다른 대기업의 경우에는 학사 인원만 채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찾아보셔서, 조금 더 기업을 폭넓게 고려하셔서 지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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