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품 기업에서 식품 MD, 상품기획, 국내·해외영업,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는 25살(01년생) 여자입니다.
현재는 졸업 유예 상태이며,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정말 따끔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전공: 가천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복전 식품영양학과
학점: 4.02/4.5
어학: 토플 99 (작년에 만료), 오픽 AL
자격증: 단 한 개도 없음...컴활도 안 딴 상태
대외활동: DB 기업 경영기획 프로그램, SK 직무 멘토링 등 참여
주로 교내 활동 위주 (교내 영상 공모전/PT대회 대상, 굿즈 공모전 우수상)
해외경험: 미국 방문학생 6개월, 캐나다 교환학생 6개월
인턴: 작년 1년 간 호주 식품회사에서 Business Admin 인턴
(3PL·유통·수출 오더 관리, CS 관리, 푸드 엑스포 부스 운영, 매출 분석 등)
제가 보았을 땐 서포터즈 같은 국내 대외활동이 부족하고, 자격증이 전무하다 점이 큰 단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 가장 궁금한 점은 이와 같습니다!
- 컴활, 데이터 분석, 유통관리사 등 주로 제가 희망하는 직군에선 어떤 자격증을 따야 하나요?
-
서포터즈나 마케터 활동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들었는데, 지금이라도 대외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충분한가요?
-
오픽 AL이 있으면 토익은 필요 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토익 점수를 준비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식품업계 자체가 TO가 많지 않아 막막한 상태라,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조언이라도 괜찮으니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나 보완점을 피드백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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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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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2,356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1) 공유해주신 경험/학벌 및 학점/어학 점수/실무 경험 모두 매우 준수한 편에 속한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경험 정리 및 직무 분석 작업을 꼼꼼하게 진행하신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생각됩니다.
2) 사기업의 경우 어학에 있어서도 '스피킹' 역량이 핵심입니다.
다만 특정 기업의 경우 토익을 요하는 곳도 있는만큼 멘티분께서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채용 공고-지원자격/우대사항 등을 확실하게 살펴보고, 이에 맞게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따로 명시되어 있는 부분이 없다면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토익보다는 토스나 오픽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3) 대외활동은 취업 합불을 결정짓는 스펙이 되지는 못합니다.
어떠한 경험이든 핵심은 그 안에서의 스토리 (맡았던 역할/성과/배우고 느낀 점 등)이기 때문에 대외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희망 직무/산업군과 fit한 임팩트있는 소수의 활동 정도만 병행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다만 이미 충분히 소재가 있는만큼 서류 지원에 조금 더 집중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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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진력
채택률 19%
답변수 9,781
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자격증은 따로 딸만한게 없구요.. 현시점에서 추가할만한 건 국내 기업에서 인턴을 통해서 직무경험쌓는것이 좋겠습니다. 이미 조업유예 상태라면 학년이 꽉찻을텐데.. 지금 시점에서 대외활동이나 공모전하는건 시간낭비같습니다.
해외인턴있으니, 이걸바탕으로 국내 관련 산업 인턴을 하시면서 산업이해도 및 직무 경험쌓으셔서 정규직에 도전하는 코스가가장 좋다고 생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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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백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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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6,812
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안녕하세요 식품업계를 기준으로 한다면 보통은 자격증의 베이스는 식품기사, 위생사에 어학 자격증의 고득점입니다. 일단은 오픽이 AL 정도이므로 다른 제2외국어의 강점은 없지만 영어로서는 상당히 매력적이기에 식품기사와 위생사 정도 끼우시고 Haccp 교육은 추가로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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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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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260
이랜드파크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중요한것이 바로 직무관련 경험과 포트폴리오 구성입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활동은, 코멘토 직무부트캠프를 해보시면 매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캠프를 선택할때는 반드시 앵콜수가 가장 많은 캠프로 하시면 취업 지원 시 매우 퀄리티가 뛰어난 포트폴리오를 제출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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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Ramen
채택률 17%
답변수 4,307
컴투스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일단 마케팅쪽으로 나아가신다고 하면 GA와 같은 부분 따시면 좋을 것 같고, 직무 경험도 풍부하시니 JD에 맞춰서 포폴 잘 가공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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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뉴스
채택률 38%
답변수 418
경향신문사
언론홍보/PR
안녕하세요, 마케팅/미디어/PR 코멘트 드리고 있는 멘토 뉴스입니다. 다른 멘토님들께서 좋은 답변을 주시겠지만 저도 현실적으로 보완 포인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현재 이력 자체는 해외 경험과 어학, 학점, 교내 활동이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어 기본기는 충분합니다. 다만 식품업계라는 산업 특성과 MD·상품기획 직무를 고려했을 때는 실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자격증과 관련 경험이 부족한 부분이 보입니다.
자격증 측면에서는 컴활 1급 정도는 필수로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MD나 영업·기획에서 엑셀은 거의 매일 쓰이므로 실무와 직결됩니다. 여기에 유통관리사 2급도 식품기업 지원 시 꽤 의미 있게 보이는 자격증이라 추천드립니다. 데이터 분석은 ADsP나 SQLD가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추후 퍼포먼스 마케팅 쪽까지 열어두실 생각이라면 준비해두면 분명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대외활동은 지금까지 교내 활동과 해외 경험으로 충분히 스토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억지로 서포터즈를 여러 개 추가하는 것보다는 업계와 직접 연결된 인턴이나 현장실습 한두 개를 확보하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서포터즈는 많다고 가산점이 붙는 게 아니라 어떤 맥락에서 어떤 기여를 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인턴 경험을 우선시하는 게 맞습니다.
어학의 경우 오픽 AL을 보유하고 계시다면 토익은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기업에서 토익을 서류 컷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하반기 채용 공고를 보며 컷이 필요한 회사들이 많다면 850~900 정도 점수는 만들어 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가장 부족한 것은 실무 경험입니다. 호주 인턴 경험이 있지만 국내 식품기업이나 유통·MD 인턴 경험이 있으면 지원서에서 바로 어필이 됩니다. 자격증은 병행하되, 하반기~내년 상반기에는 꼭 식품업계 인턴 자리를 한 번 경험하시길 권합니다.
이상입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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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마케터
채택률 25%
답변수 3,903
비상교육
마케팅전략/기획
컴활·유통관리사·ADsP 취득에는 최소한의 시간만 투자하여 최대 2개만 획득하세요.
서포터는 굵직한 거 1개만 보완하시고요.
어학점수는 모든 지원자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보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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