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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채를 준비하며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대의 Pt 면접이 3Pg 내외라는 말도 있고
5Pg 까지라는 말도 있는데,
PT면접의 경우 최대 몇 페이지까지 허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줄이고 줄여도 7pg가 한계라
아쉬운 마음이 커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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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이#BB9
신고글현대자동차 PT면접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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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백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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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안녕하세요 가장 많이 준비하시는게 5장 정도 까지 입니다. 발표시간은 10분 내외이고 질의 응답도 10분 정도 합니다. 발표를 그래서 1분에 1장 정도나 시간을 분배 하시는 편입니다. 자료가 길면 집중력을 많이 보이는게 5장인데 7장은 길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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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채택률 40%
답변수 17,163
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제가 면접볼 떄는 5페이지 제한이었구요, 이 부분은 매공고마다 바뀝니다.
나중에 서류합격하시면 그 누구보다 바뀐 정보를 가장 빨리알 수 있는 사람이 멘토님이에요.
지금 당장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구요, pt면접 할지도 모르는데 미리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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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런즈
채택률 14%
답변수 5,349
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피티 면접전에 보통 안내를 주긴 하는데 5페이지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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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9%
답변수 1,318
오뚜기
영업관리
기업마다 상이해 딱 이거다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GS리테일은 5페이지, 롯데는 10페이지 이랬던 거로 기억해요. 최대한 하고 싶은 핵심만 짧고 임팩트 있게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PT면접에서 포트폴리오도, 자소서도, 이력서도 결국은 광고 전단지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무슨 말이냐?
기업이란 손님 눈에 구직자는 "팔리기 이전의 상품"입니다. 따라서 광고 전단지처럼 작성하셔야 하세요. 이걸 말로 하면 면접이고요. 즉 "너란 사람을 돈 주고 써도 되겠니?"의 뉘앙스라 이겁니다.
따라서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라는 어필을 하셔야 하세요.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PT면접 보는 이유: "전달력 평가"
전달력을 평가하는 이유는, "팀 안에서도 소통하거나 협업할 일도 많지만, 유관 부서와의 협업도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질문자께서 CJ올리브영 글로벌MD 담당이예요. 만일 올리브영 건강 간식을 일본에 수출하고 싶다고 가정해봐요. 그러면 여러 조건을 따져보고, 이익을 높일 방법을 찾아봐야 하죠. 그 과정에서 유관 부서 협업이 많아요.
- 대외협력팀: 이 문구가 과연 법적 문제가 되지 않을지?
- 해외법인 및 영업팀: 온/오프라인 채널 중 어떤 채널에서, 어떤 프로모션으로 매출을 높일지?
- 디자인팀: 포장 디자인으로, 고객분들에게 어떻게 임팩트를 줄지?
이런 일이 마케팅이나 MD 직무에서 많기 때문에, PT전형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본 갖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내용 숙지하고 들어가기 바랍니다.
2. 핵심은 나누기와 뽑기입니다.
a. 나누기란?
예를 들어 건강 간식 브랜드 일본 판촉 전략이란 주제가 주어졌어요. 그와 관련된 자료가 있구요.
그러면 여러 자료들을 여러분께서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카테고리화를 잘 시켜야 해요.
b. 뽑기란?
뽑는다는 것은, 어떤 것을 주장한다는 뜻입니다. 즉 주장하려면 말의 근거가 있어야 하잖아요? 여기서 핵심은, 그 근거를 어떻게 논리적으로 잘 가져갈 것인가입니다.
c. 요약
"자료를 자신이 이해하기 쉽게 구역화하는 관찰력",
"이를 논리적으로 주장을 뒷받침할 방법을 찾는 논리적 사고",
"정리한 내용을 아는 것 이상으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3. 결국 핵심은 직무와 산업군에 대한 관심입니다.
지원동기를 쓰거나 이야기하는게 어렵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정확히 말하면 지원 동기가 없는 거죠. 예를 들어 CJ를 가고 싶다고 생각해봐요. 왜 가고 싶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은 그거죠. 돈 많이 주니까, 대기업이니까, 복지 좋아서 어깨에 힘 들어가니까. 하지만 이런 지원동기를 좋아할 회사는 없죠.
만일 CJ가 관심이 있다면, 길 가다가 CJ 제품이 보인다면 반갑지 않을까요? 자기가 잘 아는 기업이니까. 그러면 어떤 브랜드의 제품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채널을 통해 나가고, 어떤 품목이 행사에 걸리는지 찾아볼거고요. 그러면 현직자 멘토링을 한다든지, 관련 업계에서 아르바이트나 인턴을 한다든지 할거고요. 거기서 출발하셔야 합니다.
4. 기억되고 싶다면 슬로건이다
기억에 남는 광고들은 나름대로의 슬로건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일요일엔 오뚜기 카레",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이런 식으로 말이죠.
기사를 쓸 경우, 3-30-3의 법칙이란게 있어요.
3초 간 제목에서 임팩트를 줘야, 해당 기사 요약 내용을 30초 간 보게 되죠. 거기서 임팩트가 있어야, 기사 한 개를 읽는데 3분을 할애한다는 거죠.
이처럼 자소서는 광고이기 때문에, 슬로건이 있어야 해요. 임팩트가 있어야 읽히고, 읽혀야 서류전형에서 평가받을 수 있으니까요.
5. 쓰지 말아야 할 소재
- 성장배경에서 가족 이야기 (eg. 저는 2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지원자의 성장 배경을 기업은 전혀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 증거가 없는 내용: "열정이 있다", "전문가가 되겠다",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하겠다"
- 임원이 되겠습니다 (현직자 분들도 평생 직장 생각 안 한다는거 다 압니다. 그분들 눈엔 헛소리죠)
- 군대 이야기, 조별 과제, 시험 준비한 이야기 (임팩트가 없으니까요)
이런 거 제발 쓰지 마세요. 0점 소재입니다.
대부분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임팩트가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서 그런 겁니다. 자소서도 결국은 광고이기 때문에, 임팩트가 없으면 안 읽히니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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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체리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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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인사
안녕하세요.
보통 5장으로 발표시간은 10분정도로 만드시면 되는데 상세한 사항은 면접 안내 시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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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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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기계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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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외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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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2,076
현대자동차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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