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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직무 적합성은 검증이 되었으니 다시 도전하는 게 좋은 것 같다가도
이미 한 번 떨어졌기 때문에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 것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최종에서 탈락했던 이유는 왜 이 회사인지에 대해 이상한 논리를 대서 답변이 막혔고, 욕심이 앞서 너무 장황하게 말을 해버린 점이라고 스스로는 생각합니다. 다시 면접을 볼 수 있다면 이보다 잘할 자신 있는데, 1차 면접은 그때 매우 잘 봤어서 또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cj 계열사였고, 이번이 마지막 공채 도전이기에 아주 간절합니다,,
이 직무로 재도전해볼지, 직무 적합도가 비슷한 다른 계열사 다른 직무로 새로 도전해볼지에 대한 의견을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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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pql1013
신고글최종 면접까지 갔던 직무 1년만에 다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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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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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스스로를 돌이켜 봤을 때 1년 전보다 커리어나 역량 측면에서 더 성장했고, 과거에 막혔던 질문들에 대한 답변에 확신이 든다면 재지원 해봐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전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바로 입구 컷 하는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걱정으로 인해 기존에 준비해온 + fit하지도 않은 다른 계열사/다른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더 합격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에 있어서 반대가 되고,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다른 계열사의 직무 JD를 살펴보면서 멘티분이 준비해온 역량과 경험을 최대한 잘 어필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은 의미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정말 객관적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면서 커리어 방향에 대한 선택을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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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자이언트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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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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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기업 출신의 7년차 채용담당자입니다.
정말 케바케 이긴합니다.
50%대 50%입니다.
특히 1~2명 뽑는 직무인데, 대표님이나 본부장님이 변경되지 않았다면 넣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결정권자가 탈락을 시킨 상황이라, 그 분이 바뀌지 않으면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전에 탈락하고 별도의 피드백을 받은 경우라면 재지원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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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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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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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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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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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훕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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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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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 적합도가 비슷한 타계열사 직무가 있다면 해당 직무로 도전해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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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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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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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 채용담당자 입니다.
이전 최종 탈락 자체를 이유로 같은 직무 재도전을 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1차 면접까지 통과했고 최종까지 갔다면 최소한 당시 채용 과정에서 직무 적합성은 어느 정도 확인된 경험이 있는 것입니다. 한 번 탈락했다고 해서 다음 지원에서 자동으로 마이너스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말씀하신 것처럼 당시 아쉬웠던 부분이 지원동기와 답변의 장황함이었다면, 이번에는 그 부분을 명확하게 보완해서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이전 탈락을 의식해서 지나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왜 이 회사인지/왜 이 직무인지/본인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짧고 명확하게 정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번이 마지막 공채 도전이라면 직무 적합도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계열사/직무로 분산하기보다는, 본인이 가장 잘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기존 직무에 다시 지원하면서 다른 계열사도 함께 지원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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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Hay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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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네엠
채용/면접
안녕하세요! 채용 담당자입니다. 1년이 지났다면 다시 충분히 지원해보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런부분이 아쉬웠는데 라고 생각했던 분이 계시다면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질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1년동안에 어떤것을 준비하고 하였는지 답변을 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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