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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2년차가 되어가는 해외영업원입니다
제 회사가 총체적으로 경쟁력이 너무 없어서
회사단위로 실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그러면서 직원들을 11-12시간 회사에 앉아있게 만듭니다.
게다가 시키는 일도 뚜렷한 성과가 나올 수 없는 의미없는 일인데, 난이도는 어려워서 몰래몰래 이직 준비하는 시간도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바로 퇴사하고 이직에 올인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좀 없는 시간이라도 쪼개면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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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iiiiI#HvQ
신고글워라벨 없는 회사 나가고 이직준비 vs 그래도 자리 정하고 퇴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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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최대한 현재 회사에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사를 나갈까 말까를 고민하는것 자체가 금전적이든 커리어적이든 불이익이 있을것을 고민하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버티면서 현재회사에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게 좋습니다.
퇴사를했는데 생각보다 이직기간이 길어져서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거나, 커리어적으로 공백기가 생겨부담이 된다면 어쩔수없이 이전보다 조건이 안좋은곳에 취업을 할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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