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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취업] 연구과제 프로젝트 작성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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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들 중에 5년 이상 진행 예정인데 아직 1년차라 딱히 세팅 및 연구 진행된거 없이 관련 스터디만 진행되고 있거나 특강만 진행되고 있는거 같은경우에는 프로젝트 란에 적는게 좋을지 아니면 빼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만약 작성하게 된다면 역할 란에는 참여연구원 이라고 작성하는게 최선일거 같은데 고견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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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멘토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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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공사기업일치_check-icon

      행정/사무직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연구과제 자체가 5년짜리라고 해서 1년 차라는 이유만으로 꼭 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아직 세팅이나 스터디, 특강 정도만 진행했고 본인이 실제로 수행한 연구 업무가 없다면 굳이 프로젝트 경험으로 강조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직접 실험·분석 등 맡은 업무가 생긴다면 그때는 과제의 최종 성과보다 본인이 참여한 기간과 역할을 정확하게 적어서 활용하시면 됩니다. 역할란도 실제로 참여연구원으로 등록되어 있다면 그렇게 적어도 되지만, 등록 여부가 불확실하다면 학부연구생 등 실제 신분에 맞게 작성하는 게 가장 안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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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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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5년 이상의 장기 연구과제는 비록 현재 1년 차라 선행 스터디나 특강 위주로 진행 중이더라도 프로젝트 란에는 작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장기 과제에 정식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긍정적인 평가 요소가 되고, 초기 단계에서 수행하는 문헌 조사나 동향 분석 역시 엄연한 연구 과정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성 시 역할은 생각하신 대로 참여연구원으로 기재하시고, 주요 내용에는 관련 기술 문헌 조사나 최신 연구 동향 분석 및 기초 이론 검토처럼 연구 준비 과정을 기술하시면 됩니다. 아직 성과가 없는 초기 단계인 만큼 사실을 과장하기보다는 본격적인 연구 수행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임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면접이나 서류 검토에서 신뢰를 줄 수 있겠습니다.

        화이팅하시고,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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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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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직 1년차이고 연구가 초기 단계라고 하더라도 본인이 실제로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라면 프로젝트란에 작성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5년 전체 과제를 본인이 수행한 것처럼 보이게 쓰기보다는 현재까지 맡은 업무와 기여 내용을 중심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제명과 전체 연구기간은 사실대로 작성하고 본인의 참여기간을 별도로 명확하게 적으세요. 역할은 참여연구원으로 작성하면 무난하며 세부 내용에는 연구 세팅, 문헌조사, 실험 준비, 데이터 정리 등 실제 수행한 업무를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뚜렷한 성과가 없다면 억지로 결과를 만들기보다 현재 진행 중인 연구 목적과 본인이 담당하는 부분을 보여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장기 연구과제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는 점 자체도 연구직 지원에서는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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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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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2,058

            카카오스타일기업일치_check-icon

            데이터 분석직무일치_check-icon

            음 저라면 아직 실제 연구나 결과물이 거의 없는 상태라면 프로젝트란에 굳이 크게 넣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름만 적어두면 오히려 면접에서 무슨 연구를 했는지 물었을 때 설명하기 애매해질 수 있기 떄문에요.

            다만 해당 과제가 지원 직무와 아주 밀접하고, 관련 스터디나 특강을 통해 실제로 배운 내용이 있다면 간단하게는 넣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그 경우 역할도 말씀하신 것처럼 참여연구원이라고 정확하게 적고, 무엇을 했다기보다 어떤 주제의 과제에 참여했고 현재 어떤 단계인지 정도만 적는 게 좋을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단계라면 실제 수행한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란에 강조하고, 해당 과제는 연구경험이나 기타경험에 짧게 언급하는 쪽이 더 깔끔해 보입니다!.

            그리고 5년짜리 과제라면 앞으로 실제 연구가 시작된 뒤 성과가 생기면 그때 프로젝트로 제대로 올리는 것도 충분합니다. 지금 당장 한 줄을 억지로 늘리는 것보다 내가 실제로 한 일을 기준으로 적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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