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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업계에서 정규직이 되길 원합니다. 현재 뷰티 업계 인턴 5개월 경험이 있습니다. 화장품 회사 신입 정규직은 현재 모두 면접 1차 까지만 했고 진행 중인데, 패션 회사 정규직 2차 면접 제안 온 곳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패션 회사 면접을 보러 가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면접을 10개 넘게 보다 보니까 좀 지쳤고 커리어를 쌓고 싶은 곳은 뷰티 업계입니다. 화장품 회사 인턴 6개월 최종합격하고 입사를 앞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
<간략한 스펙>
-나이 : 97년생
-학력 : 홍대미대
-학점:3.5점/4.5점
-어학 : OPIc IH
-산업 : 뷰티
-특이사항 :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커리어 목표 :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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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케팅팅ㅌ
신고글지향하는 바와 방향성 다른 산업 최종 면접 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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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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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커머스
저라면 패션 회사 2차 면접도 일단 가볼 것 같아요.
다만 패션을 선택지로 진지하게 열어두라는 의미보다는, 이미 제안받은 기회인 만큼 보고 나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쪽의 의미입니다 ㅎㅎ
지금은 화장품 회사 6개월 인턴까지 최종합격했고 입사 예정이라면, 사실 뷰티 쪽으로 방향은 꽤 명확해진 상태잖아요. 굳이 지친 상태에서 패션까지 붙잡고 갈 필요는 없고요.
그래도 2차 면접을 한번 보고 회사 분위기, 직무, 처우, 내가 실제로 하고 싶은 일인지 정도는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패션에서도 뷰티와 연결되는 카테고리나 브랜드 경험을 쌓을 수도 있고, 반대로 정말 안 맞는다는 걸 확인할 수도 있으니까요.
결국 패션이 붙었을 때 뷰티 인턴을 포기할 정도로 매력적인지만 보면 됩니다.
지금까지 면접을 10번 넘게 보셨고 지쳤다면, 저는 오히려 욕심내서 다 잡기보다는 뷰티 6개월 인턴을 통해 정규직 전환이나 다음 이직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만드는 것에 더 무게를 둘 것 같아요.
그리고 창업이 최종 목표라면 더더욱 첫 직장에서 중요한 건 업계 이름보다 브랜드 운영, 상품, 마케팅, 실제 매출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가까이서 배우는 것이라서요. 뷰티에서 그런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지금 선택도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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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스마트한 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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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픽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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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엔터
안녕하세요
화장품 회사 6개월 인턴 최종합격에 입사까지 앞둔 상황이라면, 패션 회사 면접은 굳이?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뷰티 업계가 목표이고 이미 좋은 선택지가 확보된 상태에서 패션 면접을 보러 가는 건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경험 해보고 싶다 하면 하시는 건 좋은 선택지 일 것 같아요! 패션 2차까지 갔다는 건 경쟁력이 있다는 신호이니 자신감은 가지셔도 되지만, 커리어 방향이 뷰티로 명확하다면 굳이? 이고 그게 아니라 경험도 해보고 싶다하면 가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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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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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반도체
멘티님 안녕하세요
화장품/뷰티쪽으로 방향성이 명확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인턴도 확보해두신상태구요..
조금더 먼미래를보시고 판단해보세요.
추후 내가 후회할것같나? 후회하지않을것같나? 고민해보시고 거기에 맞게 행동하시면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경험삼아서 가보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실려면 임원면접이라만 최종 관문을 뚫어보셔야하기에.. 경험치쌓는다고 생각하고 저라면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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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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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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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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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미디어/엔터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공유해주신 내용만 보면 이미 정답은 정해져 있는 거 같습니다.
멘티분께서도 분명 해당 질문을 남기시면서 뷰티 쪽 회사를 선택하는 방향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봅니다.
이미 뷰티 업계에서 5개월 인턴 경험 + 현재 화장품 회사 인턴 6개월 최합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패션 회사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현재 취업 시장 상황이 매우 안좋고,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정규직'이라는 점은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겠죠.
이에 저라면 우선은 패션 회사 최종면접까지 참여한 후에 최종 결과를 받아보고, 이후에 다방면으로 따져보면서 최종 선택을 하는 쪽을 택할 거 같습니다. 어떤 기업/직무의 면접이든 나중에 다 도움이 되고,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능숙해지기 때문에 중요한 일정만 없다면 굳이 면접을 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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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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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PM
IT/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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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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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마케팅전략/기획
유통/커머스
안녕하세요 멘티님. 뷰티 업계 정규직을 향해 치열하게 달려온 흔적이 글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이미 화장품 회사 인턴 6개월 최종 합격이라는 강력한 실무 무기가 있으니, 방향성과 다른 패션 회사 면접은 과감히 패스하고 체력을 아끼는 걸 추천해요. 자격증이나 불필요한 스펙보다 뷰티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쌓은 5~6개월의 경험이 훨씬 더 강력한 자산이니까요.
모든 면접 다 보느라 고생 많으셨으니, 이제 본토인 뷰티 업계 최종 결과와 입사 준비에 집중해 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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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롤롤롤
답변수 1
애경산업
마케팅전략/기획
패션/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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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홍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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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반도체
안녕하세요 멘티님, 뷰티랑 패션은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래도 면접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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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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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마케팅전략/기획
교육
저라면 패션 회사 2차 면접도 보러 갈 것 같습니다.
뷰티 업계가 최종 목표이더라도 정규직으로 브랜드 운영이나 마케팅 실무를 경험하는 건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향후 창업까지 생각하신다면 상품 기획과 브랜드 성장 과정을 경험하는 것은 좋은 자산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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