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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원래 식품 분야를 생각하고 식품공학과를 선택했으나 처우나 근무 환경 측면을 고려해 2학년 때 제약·바이오 생산직무로 목표를 틀고 화학공학을 복수전공으로 이수 중입니다. 다만 서류나 면접에서 복수전공을 하더라도 주전공이 식품공학이라는 점 때문에 전공 적합성 측면에서 감점 요소가 크게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주전공의 한계를 메우기 위해 교내 바이오 부트캠프에 참여하고 있으며, 생산 쪽 약점을 보완하고자 KBIOHealth에서 제약·바이오 생산 실습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생산 직무를 지원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지인지 아니면 많이 지원하는 QC 직무로 틀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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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RP
신고글식품공학과 취업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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