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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반기에 한 대겹 계약직으로 재직중이다가 도중에 신입공채 채용전환형 인턴에 붙어 계약직을 퇴사하고 인턴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러나 결국 최종탈락하고 다시 취준을 하는 중입니다....
원래 1년짜리 계약직을 5개월밖에 못해서 퇴사사유를 꼭 적어야하는데 개인사유 이런식으로 적으면 너무 의지력이 없어보일까봐 걱정되어 몇군데에는 '채용전환형 인턴으로 인한 퇴사' 이렇게 적었었습니다..
그러나 상반기때 서합했던 기업들에서 이렇게 적은 이후로 서류부터 떨어져서 혹시 이게 제 능력을 깎아 내리는 이유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물론 상반기때 서합했던 직무들이 제 스펙과 매우 핏한데 하반기에는 동일기업에서 그 직무들이 열리지 않아 덜 핏한 곳으로 써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상반기에는 아직 계약직 재직중으로 기입했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현재 몇군데 더쓰고 싶은 기업들이 있기는 한데 사유를 개인사유라고 적는게 맞을지 아니면 여전히 써왔던 사유로 적는게 나을지 너무 고민되어 글올리게 되었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인사팀분들과 현직자분들께서 조언 주실 수 있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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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eeeeee88
신고글대기업 인사팀, 현직자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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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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