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화나 웹툰 같은 엔터/콘텐츠 회사 취준을 목표로 하고 있는 휴학생 입니다.
직무는 원래 콘마 생각했는데 현재는 다른 직무에 더 관심이 생겨서 어떤 스펙으로 포폴을 채워야 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1. 현재 스펙및 경력
-나이: 04 (한국나이 23)
-학력: 지거국 문과 어문/콘텐츠 복전. 3학년 마치고 휴학중
-학점: 현기준 4.1
-어학: 토익900대였는데 만료되어서 OPIc IH 땀 (졸업전에 토익 다시 또 볼 예정)
-자격증: 한능검 1급, 컴활 2급, GTQ 1급, GTQ 일러스트 2급,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합격
-대외활동: 지역 소상공인 홍보 서포터즈(콘마 관련), 글나라넷 서포터즈
-동아리: 마케팅 동아리 기업 연계 세미나 우수상 시상, 동아리 인스타 운영중 등등
-주요 개인 프로젝트: 웹툰->OTT 드라마화 기획안 제작(전공 과제), 개인 블로그 운영 중 (문학 주력)
-그외: 프리미어프로(중상), 애프터 이펙트(중하) 가능, 해외대학 방문학생
-인턴경험: 정부 부처 홍보 인턴 (6개월)
2. 필요한 스펙
현재는 학벌이나 스펙이 많이 부족해서 공모전 팀플중이고, 피그마 강의 듣고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를 준비중입니다. 미대가 아니라서 디자인을 1순위 희망직무로 삼기엔 위험부담이 큰 것 같아서 기획이나 배급쪽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영화 DVD가 많아서 이를 활용해서 인스타 계정을 운영하고, 콘텐츠 분석하고 가상의 콘텐츠를 기획하는 개인프로젝트, 또는 관련 서포터즈 활동을 알아보려고 하는데, 이런 방향이 맞는지 확신이 서질 않아 질문 드려봅니다! ㅠㅠ 어떤 활동을 해야 휴학동안에 알차게 보내서 경쟁력있는 포폴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목표는 콘텐츠 사기업인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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