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qna/6624649
안녕하세요.
이번 년도 8월에 졸업한 02년생 졸업생입니다.
전공은 무역이고 희망 직무는 전공을 살려 국내/해외 영업 및 무역 쪽으로 희망합니다.
9월까지 공공기관 인턴을 마치고 취업준비 중에 있습니다.
부모님의 제안으로 이번에 캐나다로 워홀이나 어학연수를 생각중에 있는데, 돌아와서 취업하는데 마이너스가 될지 궁금합니다..
1년정도 워홀이나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고, 돌아와서 취업하면 늦어질 것 같다는 생각과 캐나다에 가서 자소서에 쓸 경험이 많아질 지, 가는 것이 도움이 되는것인지... 에 대해 고민중에 있습니다..!!
간다면 워홀과 어학연수 중에 어느 것으로 가는게 좋을 지에 대해서도 고민 중에 있습니다.
멘토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고하기
작성자cieloo
신고글02년생 졸업생 워홀 vs 어학연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연심
채택률 43%
답변수 6,290
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워홀과 어학연수 둘 다 모두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되지 않습니다. 워홀에서 영업 관련 업무를 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워홀에서 영업 관련 업무는 어렵지요. 농장에서 일하며 판매 관련 업무에 도움을 주었다는 에피소드는 만들 수 있습니다. 자소서에서 활용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워홀과 어학연수는 인생에서 도움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거든요. 워홀과 어학연수 중 좋은 것은 없어요. 멘티님의 성향을 고려해서 선택하세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뽀응원
채택률 42%
답변수 8,221
신세계
지원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사실 해외영업이나 무역쪽으로 가신다면 어학은 사실 기본이긴합니다. 그러나 이게 어학연수나 워홀으로 채우기보다는 국내에서도 오픽IH, 토스AL이상 받을 수 있다보니, 멘티님의 고민이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직무경험/역량을 쌓는게 좋습니다. 물론 어학연수나 워홀로 자소서의 소재들을 채울 수는 있겠지만, 직무경험보다는 부족한 부분이고, 오히려 K무브에서 주관하는 해외인턴제도도 한번 알아보세요. 02년생이면 내년 26세인데.. 남성기준으로도 취준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시급한 시기이긴합니다. 만약 공기업은 준비하시고 정말 해외생활에 대한 꿈이 있다면 한번 나가보시는데.. 이왕이면 최종합격하시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