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2년제) 회계과 졸업했고 02년생 여자입니다.
학점은 3.72였고, 보유 자격증 및 경험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 2급
fat 1급
erp 회계 2급
전산세무 2급
jlpt N3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경험]
23년 졸업
23년- 전산세무 자격증 공부
24년- 도서관 아르바이트 1년(주말)
25년- 공공기관 계약직 사무보조 1년(주차결제 등 서무)
26년 - 한국사 공부 / 공공기관 인턴 1회(한달), /취준 중
작년에 공공기관 계약직 근무 이후 실업급여 받으면서
공기업/공공기관 준비 하다가 ncs 필기 시험 몇번 응시해보고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느껴서 사기업 취준으로 돌렸습니다.
올해 8월 23일부터, 사기업- 경영지원, 회계, 사무, 총무
정도로 생각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면접은 2회정도 봤었고 서류는 현재까지 12군데정도 지원하였습니다.
공백기가 신경쓰여서 내년에는 제대로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관련해서는 고민이 있어서 아직 정확히 길을 정하지는 못하였습니다.
현재는 어느정도 절차가 있고 안정적으로 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중에서 공무원도 고려하게 되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혹시 관련 조언 받을 수 있을까요?
공무원을 고려하는 이유는 단기적으로 사기업 사무 일을 해본 경우가 있는데 업무적인 환경이 특수해서 그런지 오래 버티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영업지원 업무가 조금 힘들다고 느꼈는데 이 부분은 모든 곳이 다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세무사사무실, 모델하우스(분양대행사)
사무알바로 잠깐 경험 해봤습니다.
아니면 앞으로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취업준비를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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